승우아빠 프리타타

🙋 이런 분들에게 추천!

  • 냉장고 속 처치 곤란한 자투리 채소와 베이컨을 한 번에 해결하고 싶은 분들
  • 주말 아침 오븐 없이 프라이팬만으로 근사한 브런치를 차려내고 싶은 분들
  • 일반 계란찜보다 풍미가 깊고 꾸덕한 서양식 계란 요리를 맛보고 싶은 분들
예상 15분난이도 쉬움3인분샐러드/가벼운 한끼

주요 재료 🥩

계란베이컨파프리카파마산치즈토마토소스

태그 🏷️

초간단냉장고털이브런치

필요한 재료 🛒

  • 계란 6개
  • 베이컨 적당량
  • 파프리카 자투리 약간
  • 파마산 치즈 취향껏
  • 토마토 소스 또는 케첩 약간
  • 혼다시 또는 소금 약간(선택)

레시피 🍳

  1. 베이컨은 너무 두껍지 않게 썰고, 파프리카는 존재감이 없도록 잘게 다지듯 썰어 준비합니다.
  2. 볼에 계란 6개를 깨 넣고 파마산 치즈를 취향껏 갈아 넣은 뒤 대충 섞어 계란물을 만듭니다.
  3. 기호에 따라 감칠맛을 더하고 싶다면 계란물에 혼다시를 2작은술 정도 추가해도 좋습니다.
  4. 프라이팬을 강불로 충분히 달군 뒤 썰어둔 베이컨을 넣어 기름이 살짝 나올 때까지 볶아줍니다.
  5. 베이컨 기름이 돌면 다진 파프리카를 팬에 넣고 가볍게 볶아 열을 입힙니다.
  6. 준비한 계란물을 팬에 모두 부어준 뒤, 불을 즉시 중불이나 약불로 줄입니다.
  7. 팬에 맞는 뚜껑을 반드시 덮고 계란 속까지 도톰하게 부풀어 오를 때까지 약 4분간 익힙니다.
  8. 계란이 다 익으면 불을 끄고 남은 토마토 소스나 케첩을 윗면에 고루 바릅니다.
  9. 다시 뚜껑을 닫고 잔열을 이용해 소스를 따뜻하게 데워 마무리합니다.
  10. 완성된 프리타타를 팬에서 분리해 접시에 옮겨 담고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냅니다.
  1. 베이컨과 파프리카를 썰고, 계란에 치즈를 섞어 계란물을 준비합니다.
  2. 달군 팬에 베이컨과 채소를 볶다가 계란물을 붓고 뚜껑을 덮어 약불로 익힙니다.
  3. 불을 끄고 소스를 얹어 잔열로 데운 뒤 접시에 담아 완성합니다.

조리 팁 💡

  • 체다치즈 같은 연성 치즈보다 파마산 같은 건성 치즈를 넣어야 요리가 질척이지 않고 꾸덕해집니다.
  • 오븐 없이 프라이팬으로 조리할 때는 뚜껑을 덮어주어야 윗면과 속까지 촉촉하게 잘 익습니다.
  • 대부분의 간은 완성 후 위에 바르는 토마토 소스나 케첩이 잡아주므로 계란물에 소금을 많이 넣지 않아도 됩니다.
  • 완성된 프리타타가 팬에서 깔끔하게 떨어지지 않는다면 프라이팬 코팅을 점검할 시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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