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2인분데친 문어 다리 2~3개감자 1개그린빈(콩줄기) 6~7개방울토마토 4~5개올리브오일 약간레몬 드레싱 3~4큰술소금 약간후추 약간다진 파슬리 약간레시피 🍳미리 푹 데쳐 야들야들해진 문어를 한입 크기로 슬라이스하여 준비합니다.그린빈(콩줄기)은 비린내를 잡고 선명한 색감을 살리기 위해 소금을 넣은 끓는 물에 약 1분 30초~2분간 데친 뒤, 찬물에 식혀 3등분으로 썰어줍니다.감자는 약 1cm 미만 크기의 정육면체(주사위 모양)로 썰어 끓는 물에 부드럽게 익도록 데쳐 냅니다.믹싱볼에 준비한 감자, 그린빈, 반으로 썬 방울토마토를 한데 담고 올리브오일, 소금, 후추를 뿌려 가볍게 1차로 버무려줍니다.채소 위에 썰어둔 문어를 투하하고, 새콤달콤한 레몬 드레싱을 넉넉히 둘러줍니다.드레싱이 모든 재료에 골고루 배어들도록 부드럽게 잘 섞어준 뒤, 접시에 예쁘게 담고 다진 파슬리를 뿌려 완성합니다.부드럽게 데친 문어를 한입 크기로 썰어둡니다.그린빈과 감자를 한입 크기 주사위 모양으로 썰어 각각 끓는 물에 데쳐냅니다.볼에 감자, 그린빈, 방울토마토를 넣고 올리브오일, 소금, 후추로 먼저 버무립니다.문어와 레몬 드레싱을 넣고 골고루 섞어 파슬리를 뿌려 완성합니다.조리 팁 💡문어 대신 오징어를 활용해도 매우 훌륭하며, 오징어를 사용할 때는 질겨지지 않도록 숙회처럼 살짝만 데쳐 사용하는 것이 핵심입니다.드레싱을 버무린 후 바로 먹어도 맛있지만, 냉장고에 잠시 넣어 차갑게 식혀 먹으면 맛과 풍미가 더욱 팽팽하게 살아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