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부 감자채전

밀가루나 전분가루 없이 오직 감자의 수분 조절만으로 극강의 바삭함을 살린 감자채전과 알싸한 청양마요 소스

🙋 이런 분들에게 추천!

  • 감자를 믹서나 강판에 가는 과정이 번거로웠던 분들
  •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쫀득한 식감의 부침개 요리를 좋아하시는 분들

필요한 재료 🛒2인분

  • 감자 2~3개
  • 굵은 소금 2큰술
  • 물 적당량
  • 식용유 넉넉히
  • 맛소금 약간
  • 마요네즈 적당량
  • 청양고추 1개

레시피 🍳

  1. 감자는 흔들리지 않게 밑부분을 살짝 잘라 평평하게 만든 뒤 아주 얇게 채 썹니다. (채칼을 사용해도 좋습니다.)
  2. 채 썬 감자에 자작할 정도의 물과 굵은 소금 2큰술을 넣고 잘 섞어 밑간을 하면서 과도한 전분기를 빼줍니다.
  3. 절여진 감자채는 물기를 꼭 짜서 보울에 담아둡니다. 이때 전분가루나 밀가루는 일절 넣지 않습니다.
  4. 마요네즈를 그릇에 짜고 청양고추를 잘게 다져 섞어서 찍어 먹을 청양마요 소스를 만듭니다.
  5. 달군 팬에 식용유를 넉넉하게 두르고 준비한 감자채를 얇고 평평하게 폅니다.
  6. 구우면서 위에 맛소금을 살짝 뿌려 간을 더하고, 가장자리가 노릇하고 바삭해지면 뒤집어서 반대편도 바삭하게 구워 소스와 함께 냅니다.
  1. 감자를 얇게 채 썹니다.
  2. 소금물에 감자채를 절여 밑간을 하고 전분기를 뺍니다.
  3. 감자채의 물기를 꼭 짜서 가루 없이 준비합니다.
  4. 마요네즈와 다진 청양고추를 섞어 소스를 만듭니다.
  5. 팬에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감자채를 올려 앞뒤로 바삭하게 굽습니다.
  6. 맛소금으로 간을 더하고 청양마요 소스를 곁들여 마무리합니다.

조리 팁 💡

  • 감자를 썰 때 아랫면을 살짝 쳐내어 평평하게 만들면 도마 위에서 흔들리지 않아 안전하게 칼질할 수 있습니다.
  • 밀가루나 전분가루를 넣지 않고 감자채 자체의 수분을 꼭 짜서 기름에 튀기듯 구워야 가장자리가 과자처럼 바삭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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