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1인분도토리묵 1/2모멸치 육수(차갑게 보관하거나 얼린 것) 500ml국간장 1큰술신김치 한 줌설탕 1/2큰술참기름 1큰술다진 마늘 1/2큰술멸치액젓 1큰술오이 1/4개김가루 약간레시피 🍳미리 끓여 국간장으로 약하게 간한 멸치 육수를 냉동실에 얼려 살얼음 상태로 준비합니다.도토리묵은 숟가락으로 육수와 함께 쉽게 떠먹을 수 있도록 두께감 있고 네모나게 썰어줍니다.신김치는 가위로 잘게 썬 후 설탕 1/2큰술, 참기름 1큰술, 다진 마늘 1/2큰술, 멸치액젓 1큰술을 골고루 섞어 버무려 둡니다.오이는 싱그러운 아삭함을 위해 가늘게 채 썰어 준비합니다.넓은 대접에 두툼하게 썬 도토리묵을 소복하게 담습니다.묵 위에 준비한 오이채, 양념 김치, 김가루 고명을 각각 구역을 나누어 예쁘게 올립니다.마지막으로 차가운 살얼음 멸치 육수를 그릇 가장자리를 따라 조심스럽게 부어 완성합니다.간을 맞춘 멸치 육수를 차갑게 얼려 살얼음을 만듭니다.도토리묵을 숟가락 크기에 맞춰 도톰하고 네모나게 썹니다.자른 김치에 설탕, 참기름, 다진 마늘, 액젓을 넣어 양념합니다.오이는 가늘게 채 썰어 고명으로 준비합니다.그릇에 묵을 담고 오이, 김치, 김가루를 얹은 뒤 차가운 살얼음 육수를 가득 붓습니다.조리 팁 💡묵사발용 묵은 온반과 다르게 숟가락으로 국물과 퍼먹어야 하므로, 쉽게 으깨지지 않도록 도톰하게 써는 것이 좋습니다.급하게 시원한 묵사발을 만들고 싶을 때는 마트에서 판매하는 동치미 육수나 시판 냉면 육수를 활용하면 대단히 간편하게 완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