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3인분무 1토막 (약 5~6cm 길이)단단한 곶감 1~2개고춧가루 20g (약 1큰술 반)다진 마늘 10g (약 1큰술)설탕 15g (약 1큰술)매실액 1/2작은술다진 파 3큰술새우젓 적당량고운 소금 10g (약 1큰술)식초 1/2큰술 (선택)레시피 🍳무는 동그란 단면 방향이 아니라 결을 따라 길쭉하게 5~6cm 길이로 채 썹니다.채 썬 무를 물에 1분 정도 담가 매운맛을 빼준 뒤, 체에 받쳐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단단한 곶감은 꼭지를 떼고 칼집을 넣어 넓게 펼친 후, 무채와 비슷한 굵기로 채 썰어 무와 섞어줍니다.분량의 고춧가루, 다진 마늘, 설탕, 매실액, 다진 파를 넣고 새우젓은 손으로 비벼 으깨어 추가합니다.고운 소금을 넣고 취향에 따라 식초를 더한 뒤, 곶감이 뭉치지 않도록 가볍게 조물조물 버무려 완성합니다.무와 곶감을 결대로 채 썰어 준비합니다.무는 물에 담가 매운맛을 빼고 물기를 뺍니다.준비한 양념 재료와 으깬 새우젓을 넣고 가볍게 버무립니다.조리 팁 💡무를 썰 때 위에서 아래로 내리치듯 썰면 채소가 짓물러져 오래 보관하기 힘드므로, 칼을 앞으로 밀면서 썰어야 결이 살아납니다.마늘을 믹서에 갈아 사용하면 맛이 변하고 음식을 빨리 상하게 하므로 칼로 직접 다진 마늘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버무린 직후보다 시간이 조금 지나면 곶감에서 천연 단맛이 배어나와 풍미가 한층 깊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