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2인분조미되지 않은 생김 5~10장물 적당량참치액 3큰술마늘 4알대파 약간청양고추 1개(선택)달걀 1개참기름 1작은술레시피 🍳조미되지 않은 생김을 프라이팬 위에서 앞뒤로 타지 않게 살살 구워 고소한 맛을 올려줍니다.구운 김을 먹기 좋은 크기로 뜯거나 잘라 냄비에 담고 물을 부어 끓입니다.물이 끓어오르면 참치액 3큰술을 넣어 전체적인 간을 맞춥니다.마늘 4알을 거칠게 다져 넣고, 대파와 청양고추를 송송 썰어 함께 넣어줍니다.달걀 1개를 볼에 담아 거칠게 풀어준 뒤, 국물이 세게 끓어오를 때 둘러 가며 부어줍니다.달걀을 넣은 후 바로 저으면 국물이 지저분해지므로, 달걀꽃이 피어오를 때까지 약 40초간 그대로 둡니다.마지막으로 참기름 1작은술을 둘러 풍미를 더해준 뒤 그릇에 담아 완성합니다.생김을 프라이팬에 살짝 구워 고소함을 살린 뒤 먹기 좋게 찢습니다.냄비에 김과 물을 넣고 끓이다가 참치액으로 간을 합니다.다진 마늘, 대파, 청양고추를 넣어 함께 끓입니다.푼 달걀을 줄줄이 부어 익힌 후, 참기름으로 마무리합니다.조리 팁 💡냉장고에서 보관을 잘못해 약간 보라색이나 갈색으로 변한 김을 활용해도 구워서 사용하면 비린 맛없이 아주 맛있습니다.달걀물을 넣은 직후 바로 저어버리면 국물이 탁해지고 지저분해지므로, 40초 정도 그대로 두어 달걀이 자연스럽게 익도록 기다려야 깔끔합니다.집에 멸치육수나 알육수가 있다면 맹물 대신 사용해 훨씬 깊은 맛의 육수를 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