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2인분당근 1개피망 20g표고버섯 1개시판 닭가슴살 약간양파 20g잣 1큰술소금 약간식용유 0.5큰술백후추 반 꼬집참기름 0.5큰술레시피 🍳당근을 나무젓가락 앞부분 두께(약 2~3mm)로 일정하게 채 썹니다.채 썬 당근에 소금 두 꼬집을 뿌려 고루 섞은 후 약 3분간 절여 밑간합니다. 절인 후에는 물에 씻지 않고 그대로 사용합니다.피망, 표고버섯, 양파도 당근과 비슷한 두께로 채 썰어 준비하고, 피망에는 소금 한 꼬집을 뿌려 가볍게 밑간합니다.익힌 닭가슴살을 결대로 먹기 좋게 찢어 둡니다.키친타월 위에 잣 1큰술을 올리고 홍두깨나 밀대로 문질러 기름기가 겉돌지 않도록 고슬고슬한 잣가루를 만듭니다.팬에 식용유 0.5큰술을 두르고 절여둔 당근을 넣어 중간 불에서 약 1분간 볶습니다.당근이 살짝 익으면 손질한 피망, 표고버섯, 양파를 넣고 채소의 아삭한 식감이 유지되도록 빠르게 볶아냅니다.양파가 투명해지면 찢어둔 닭가슴살과 다진 잣가루를 넣어 고루 섞습니다.백후추 반 꼬집과 참기름 0.5큰술을 넣어 가볍게 버무린 후 불을 끄고 그릇에 담아 완성합니다.당근, 피망, 표고버섯, 양파를 채 썰고 당근과 피망은 소금으로 밑간합니다.닭가슴살은 결대로 찢고, 잣은 키친타월에 올려 밀대로 밀어 가루를 만듭니다.팬에 기름을 두르고 당근을 1분간 볶다가 나머지 채소를 넣어 아삭하게 볶습니다.닭가슴살, 잣가루, 백후추, 참기름을 넣고 골고루 버무려 마무리합니다.조리 팁 💡당근을 절인 후 물에 씻으면 당근 고유의 단맛과 영양이 손실되므로 수분이 생긴 상태 그대로 볶아주어야 합니다.잣을 믹서기에 갈면 기름이 나와 다량으로 뭉치므로, 키친타월 위에서 밀대로 지긋이 밀어 보슬보슬하게 다져주는 것이 핵심입니다.채소를 너무 오래 볶으면 아삭한 식감이 사라지므로 숨이 살짝 죽을 때까지만 신속하게 볶아내야 맛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