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1인분즉석밥 1개계란 3개당근 약간대파 약간식용유 3큰술굴소스 1큰술레시피 🍳즉석밥은 포장지를 완전히 뜯어낸 상태로 전자레인지에 2분간 돌려 내부의 수분을 충분히 날려줍니다.당근과 대파는 볶음밥용으로 잘게 다지듯 썰어 준비합니다.팬에 식용유 3큰술을 두르고 열이 오르면 계란 2개를 넣어 노른자를 터뜨려가며 기름에 튀기듯이 바싹 구워냅니다.구워진 계란 프라이를 도마로 옮겨 칼로 잘잘하게 썰어 야채와 함께 둡니다.계란을 구웠던 팬에 남아있는 기름을 그대로 사용해 데워둔 즉석밥을 넣고 주걱으로 풀어가며 고슬고슬하게 볶아 고소함을 살립니다.밥이 잘 볶아지면 다진 당근, 대파와 잘게 썬 계란 프라이를 모두 넣고 함께 가볍게 섞어줍니다.마지막으로 굴소스 1큰술을 넉넉히 넣고 전체적으로 소스가 고루 배어들도록 빠르게 한 번 더 볶아 완성합니다.즉석밥은 포장을 완전히 뜯고 레인지에 2분 돌려 수분을 날립니다.당근과 대파를 잘게 썰어 준비합니다.팬에 기름을 두르고 계란 2개를 튀기듯 바싹 익혀 꺼낸 뒤 잘게 썹니다.계란 기름이 남은 팬에 밥을 넣고 고슬고슬하게 볶아줍니다.다진 야채와 썰어둔 계란, 굴소스 1큰술을 넣어 빠르게 볶아 완성합니다.조리 팁 💡즉석밥을 데울 때 뚜껑을 완전히 열고 돌려야 수분이 날아가 밥알이 뭉치지 않고 꼬실꼬실한 중식 볶음밥의 식감을 살릴 수 있습니다.계란 프라이를 앞뒤로 바싹 익혀서 잘라 넣으면 흰자는 쫄깃하고 노른자는 고소해져 볶음밥 전체의 풍미와 식감을 한층 더 높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