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석 초간단 계란국
다시멸치와 건새우로 우린 맑은 육수에 부드러운 달걀과 향긋한 부추를 더해 10분 만에 끓여내는 초간단 계란국
필요한 재료 2인분
레시피
조리 팁
- 달걀을 너무 많이 저어서 풀면 달걀국 본연의 몽글몽글한 질감이 살지 않고 국물이 탁해집니다.
- 달걀물을 육수에 넣고 바로 저으면 달걀이 다 풀어져 국물이 지저분해지니 뭉칠 때까지 기다려야 깔끔해집니다.
- 국간장만으로 간을 맞추면 국물 색이 지나치게 어두워지므로, 간장은 향만 내고 감칠맛은 멸치액젓으로,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메우는 것이 비법입니다.
- 부추가 없다면 대파를 얇게 송송 썰어 마무리 단계에 넣어주어도 개운한 맛을 낼 수 있습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
- 바쁜 아침 시간에 10분 내로 쉽고 간편하게 따뜻한 국물을 차려내고 싶으신 분들.
- 텁텁함 없이 시원하고 맑게 끓여낸 정갈한 달걀국을 원하시는 분들.
- 간단한 조미료 조합으로도 깊은 감칠맛을 내는 시원한 해장 국물을 찾는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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