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3인분얇게 썬 소고기 300g배추 1/2통대파 1대양파 1/2개표고버섯 2개두부 1/2모계란 2~3개고이구찌 간장 540g타마리 간장 90g미림 360g청주 180g설탕 150g물 360g레시피 🍳배추 한 장 위에 소고기를 얇게 얹는 과정을 지그재그 방향으로 반복하여 겹겹이 쌓은 뒤 냄비 높이에 맞춰 3~4등분으로 썬 후 테두리부터 채워 넣습니다.대파는 길고 어슷하게 썰고, 양파는 식감이 살도록 도톰하게 채 썰며, 두부는 겉면의 단단한 부분을 살짝 도려내어 한입 크기로 썹니다.표고버섯은 기둥을 떼어내고 갓 표면에 칼집을 내어 장식합니다.고이구찌, 타마리 간장, 미림, 청주, 설탕, 물을 분량대로 배합한 후 전체적으로 설탕이 녹고 알코올이 날아가도록 한소끔 끓여 소스를 만듭니다.준비한 전골 냄비 빈 공간에 대파, 양파, 두부, 표고버섯을 예쁘게 올리고 고기를 동그랗게 말아 중앙에 장식합니다.손님상에서 소스를 재료가 반쯤 잠길 정도로만 자작하게 붓고 끓이면서 잘 풀은 계란물에 푹 찍어 먹습니다.배추와 소고기를 교차로 쌓아 썬 뒤 냄비에 차곡차곡 담습니다.손질한 대파, 양파, 두부, 버섯 등을 전골 냄비 빈 곳에 세워 담아 플레이팅합니다.간장, 미림, 청주, 설탕, 물을 섞어 끓인 특제 소스를 부어 자작하게 조리며 계란물에 찍어 먹습니다.조리 팁 💡끓으면서 채수가 많이 나오므로 처음부터 소스를 가득 붓지 말고 자작한 정도로 시작해 간을 조절하세요.소고기 대신 대패 삼겹살을 사용할 때는 누린내를 잡기 위해 소스에 생강을 약간 넣어주면 좋습니다.두부는 단단한 겉면을 살짝 도려내 주면 한층 부드러운 식감을 즐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