スンウパパ stir-fried dried tofu sheets

🙋 おすすめ

  • 양꼬치 전문점 스타일의 별미 건두부 볶음을 집에서 간단히 맛보고 싶은 분들
  • 맥주나 고량주에 어울리는 10분 완성 초간단 이색 안주가 필요한 분들
  • 밀가루 면 대신 건두부 특유의 쫄깃하고 담백한 식감을 즐기시는 분들
約10分難易度 とても簡単2人分おつまみ

主な食材 🥩

dried tofu sheetsししとうaromatic oilchicken stockchili pepper leavesごま油

タグ 🏷️

超簡単夜食ビールのおつまみ変わり種料理

必要な食材 🛒

  • 건두부 1팩
  • 꽈리고추 1줌
  • 향미유 적당량
  • 물 1컵
  • 치킨스톡 1큰술
  • 고춧잎 1줌
  • 참기름 살짝

レシピ 🍳

  1. 포두부(건두부)를 약 1.5cm 굵기로 길게 썰어 면 형태로 준비합니다.
  2. 꽈리고추는 꼭지를 떼어낸 후, 매콤한 향과 씨가 기름에 잘 배어 나오도록 길게 반으로 자릅니다.
  3. 불을 켜지 않은 팬에 향미유를 두르고 손질한 꽈리고추를 먼저 넣습니다.
  4. 이제 강불을 켜고, 고추 향이 기름에 충분히 배어 나올 때까지 볶아줍니다.
  5. 기름에서 매콤한 향이 올라오면 썰어둔 건두부를 넣고 가볍게 섞어줍니다.
  6. 물 1컵과 치킨스톡 1큰술(액상 또는 파우더)을 넣고 센 불을 유지하며 볶습니다.
  7. 뭉쳐 있는 건두부가 서로 달라붙지 않고 하나씩 잘 풀리도록 젓가락으로 저어가며 조립니다.
  8. 국물이 자작하게 줄어들면 준비한 고춧잎(또는 시금치, 부추)을 넣고 숨이 죽을 때까지 빠르게 볶습니다.
  9. 불을 끄기 직전에 참기름을 살짝 둘러 고소한 향을 입히고 마무리합니다.
  1. 건두부는 채 썰고 꽈리고추는 반으로 갈라 준비합니다.
  2. 달구지 않은 팬에 기름과 고추를 넣어 볶다가 건두부, 물, 치킨스톡을 넣고 센 불에서 졸입니다.
  3. 국물이 자작해지면 고춧잎을 넣어 볶고 참기름으로 마무리합니다.

調理のコツ 💡

  • 팬을 달구기 전에 기름과 고추를 함께 넣고 가열해야 매콤한 고추 향이 기름에 온전히 배어듭니다.
  • 초록 채소로는 고춧잎 외에 부추나 시금치를 써도 좋으나, 당근처럼 딱딱한 채소는 건두부의 부드러운 식감을 방해하므로 피합니다.
  • 건두부들이 뭉쳐서 익지 않도록 조리 중 젓가락을 이용해 가닥가닥 풀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