ペク・ジョンウォン pad Thai

🙋 おすすめ

  • 집에서 구하기 힘든 태국 향신료 없이 팟타이를 만들어보고 싶은 분들
  • 액젓과 식초, 설탕 조합의 새콤달콤하고 짭조름한 볶음면을 좋아하는 분들
  • 아삭한 숙주와 고소한 건새우의 풍미가 어우러진 이색 별미를 즐기고 싶은 분들
約20分難易度 簡単1人分メイン料理

主な食材 🥩

rice noodlesもやし玉ねぎニラcocktail shrimp干しえびにんにくpeanuts唐辛子醤油カタクチイワシ魚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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変わり種料理超簡単Thai-style

必要な食材 🛒

  • 불린 쌀국수 1과 1/2컵(120g, 불리기 전 60g)
  • 숙주 약 1과 1/2컵(100g)
  • 양파 약 1/3개(80g)
  • 부추 약 1컵(40g)
  • 칵테일 새우 8마리(40g)
  • 건새우 2/3컵(20g)
  • 통마늘 4개(20g)
  • 땅콩 분태 약 1/4컵(20g)
  • 청양고추 1개(10g)
  • 홍고추 1개(10g)
  • 달걀 2개
  • 식용유 1/4컵(40g)
  • 물 2큰술(20g)
  • 황설탕 약 1과 1/2큰술(20g)
  • 식초 약 2와 1/2큰술(20g)
  • 진간장 약 1큰술(12g)
  • 멸치액젓 약 1과 1/2큰술(12g)

レシピ 🍳

  1. 부추는 5~7cm 길이로 썰고, 양파는 사방 0.5cm 크기로 잘게 다지며, 통마늘은 칼 옆날로 으깹니다.
  2. 청양고추와 홍고추는 반으로 갈라 굵게 다지고, 건새우도 칼로 잘게 다져서 준비합니다.
  3. 볼에 물, 진간장, 식초, 멸치액젓, 황설탕을 분량대로 넣고 골고루 섞어 팟타이 소스를 만듭니다.
  4.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으깬 마늘, 다진 청양고추, 홍고추를 넣어 강불에서 향이 올라올 때까지 볶습니다.
  5. 마늘과 고추 향이 피어오르면 다진 양파와 건새우를 넣고 기름에 튀기듯 바싹 볶아 고소함을 극대화합니다.
  6. 칵테일 새우를 넣어 함께 볶다가 준비해 둔 소스를 모두 붓고 끓입니다. 이때 고명용 새우 2~3개는 따로 건져둡니다.
  7. 물기를 제거한 불린 쌀국수를 팬에 넣고 소스가 면에 잘 배어들며 부드러워질 때까지 함께 볶습니다.
  8. 면이 익으면 한쪽으로 밀어두고, 빈 공간에 달걀 2개를 깨 넣어 젓가락으로 저어가며 스크램블을 만듭니다.
  9. 달걀이 익으면 면과 함께 전체적으로 빠르게 섞은 뒤, 숙주를 넣고 가볍게 한번 더 볶아냅니다.
  10. 불을 완전히 끈 상태에서 부추를 넣어 잔열로 가볍게 섞어 숙주와 부추의 아삭한 식감과 숨을 살립니다.
  11. 접시에 완성된 면을 담고, 따로 빼두었던 칵테일 새우를 올린 뒤 땅콩 분태를 고루 뿌려 마무리합니다.

必要な食材 🛒

  • 불린 쌀국수 1과 1/2컵(120g, 불리기 전 60g)
  • 숙주 약 1과 1/2컵(100g)
  • 양파 약 1/3개(80g)
  • 부추 약 1컵(40g)
  • 칵테일 새우 8마리(40g)
  • 건새우 2/3컵(20g)
  • 통마늘 4개(20g)
  • 땅콩 분태 약 1/4컵(20g)
  • 청양고추 1개(10g)
  • 홍고추 1개(10g)
  • 달걀 2개
  • 식용유 1/4컵(40g)
  • 물 2큰술(20g)
  • 황설탕 약 1과 1/2큰술(20g)
  • 식초 약 2와 1/2큰술(20g)
  • 진간장 약 1큰술(12g)
  • 멸치액젓 약 1과 1/2큰술(12g)

レシピ 🍳

  1. 야채와 건새우를 다듬고 간장, 식초, 액젓, 설탕을 섞어 소스를 준비합니다.
  2. 기름을 두른 팬에 마늘, 고추, 양파, 건새우, 칵테일 새우를 차례로 볶다가 소스와 불린 면을 넣어 조립니다.
  3. 면을 한쪽으로 밀어 달걀 스크램블을 만든 뒤 숙주와 함께 볶고, 불을 끄고 부추와 땅콩 분태를 섞어 마무리합니다.

調理のコツ 💡

  • 쌀국수는 끓는 물에 삶지 말고 반드시 찬물이나 미지근한 물에 30분 이상 충분히 불려서 불투명해진 상태로 볶아야 떡지지 않고 쫄깃합니다.
  • 건새우를 잘게 다져서 기름에 튀기듯 볶아주면 동남아 현지 피시소스 특유의 깊은 감칠맛과 풍미를 흡사하게 낼 수 있습니다.
  • 숙주와 부추는 오래 가열하면 숨이 죽어 물이 나오므로, 숙주는 마지막에 살짝만 볶고 부추는 꼭 불을 끈 잔열로 버무려 아삭함을 살려야 합니다.
  • 볶는 과정에서 면이 너무 뻑뻑하거나 덜 익은 느낌이 들면 소량의 물을 추가하고 불을 낮춰 면이 소스를 머금도록 기다려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