ペク・ジョンウォン おでん鍋

🙋 おすすめ

  • 추운 날씨나 비 또는 눈 오는 날 따뜻하고 칼칼한 국물 요리가 생각나는 분들
  • 집에서 이자카야 부럽지 않은 비주얼의 푸짐한 전골 안주를 즐기고 싶은 분들
  • 번거로운 육수 팩 없이 천연 가루를 활용해 깊고 진한 맛을 빠르게 내고 싶은 분들
約30分難易度 簡単3人分粉食

主な食材 🥩

おでん大根長ねぎ玉ねぎ煮干し粉濃口醤油料理酒みじん切りにんにく

タグ 🏷️

おでんスープチョンゴル汁物料理おつまみ

必要な食材 🛒

  • 모둠 어묵 1팩
  • 무 1/6개
  • 대파 1대
  • 양파 1/2개
  • 청양고추 2개
  • 홍고추 1개
  • 표고버섯 1개
  • 곤약 약간
  • 가래떡 약간
  • 메추리알 약간
  • 쑥갓 약간
  • 멸치가루 2큰술
  • 다시마 2장
  • 진간장 4큰술
  • 맛술 2큰술
  • 다진 마늘 1큰술
  • 멸치 다시다 약간
  • 후춧가루 약간
  • 연겨자 약간

レシピ 🍳

  1. 냄비에 물을 붓고 멸치가루, 맛술, 진간장을 넣은 뒤 껍질을 벗겨 도톰하게 썬 무를 함께 넣어 끓이기 시작합니다.
  2. 국물이 끓어오르면 불을 약간 줄이고 무가 완전히 익을 때까지 은근하게 끓여 육수를 깊게 우려냅니다.
  3. 국물이 탁해지거나 지저분해지지 않도록 다진 마늘은 체에 받쳐 국물에 담가 향과 맛만 우려낸 후 건더기는 걸러냅니다.
  4. 육수가 우러나는 동안 사각 어묵은 3등분으로 접어 지그재그로 나무꼬치에 끼우고, 가래떡, 곤약, 메추리알 등도 취향껏 꼬치에 준비합니다.
  5. 낮고 넓은 전골냄비에 준비한 어묵 꼬치들과 큼직하게 사선으로 썬 대파, 양파, 청양고추, 홍고추, 칼집을 낸 표고버섯을 보기 좋게 돌려 담습니다.
  6. 우려낸 육수에 다시마를 넣고 한소끔 더 끓여준 뒤, 잘 익은 무와 함께 전골냄비에 자작하게 부어줍니다.
  7. 식탁 위 버너에서 전골을 끓여가며 마지막에 쑥갓을 올리고 후춧가루를 톡톡 뿌려 완성합니다.
  8. 진간장에 연겨자를 풀고 대파와 청양고추를 곁들인 초간장 소스를 만들어 꼬치를 찍어 먹습니다.

必要な食材 🛒

  • 모둠 어묵 1팩
  • 무 1/6개
  • 대파 1대
  • 양파 1/2개
  • 청양고추 2개
  • 홍고추 1개
  • 표고버섯 1개
  • 곤약 약간
  • 가래떡 약간
  • 메추리알 약간
  • 쑥갓 약간
  • 멸치가루 2큰술
  • 다시마 2장
  • 진간장 4큰술
  • 맛술 2큰술
  • 다진 마늘 1큰술
  • 멸치 다시다 약간
  • 후춧가루 약간
  • 연겨자 약간

レシピ 🍳

  1. 멸치가루, 진간장, 맛술, 무를 넣고 푹 끓여 깊은 맛의 전골 육수를 만듭니다.
  2. 어묵, 떡, 곤약을 꼬치에 끼우고 각종 야채와 함께 전골냄비에 예쁘게 담습니다.
  3. 끓여둔 육수를 부어 한소끔 끓여낸 뒤 쑥갓과 후춧가루를 올려 완성합니다.

調理のコツ 💡

  • 통멸치 대신 멸치가루를 사용하면 단시간에 진한 육수 맛을 낼 수 있어 편리합니다.
  • 다진 마늘을 그대로 넣으면 국물이 지저분해지므로 체를 활용해 마늘 향만 입히는 것이 깔끔한 전골의 핵심입니다.
  • 사각 어묵을 접을 때는 반으로 접으면 쉽게 찢어지므로 반드시 3등분으로 접어 지그재그로 끼워야 고정력이 좋습니다.
  • 싱거울 때는 진간장을 더 넣으면 국물 색이 너무 검어지므로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채워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