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4인분닭다리살(정육) 2kg양상추 1통청고추 3개홍고추 3개대파 1대마늘 5쪽감자전분 7큰술옥수수전분 3큰술식용유 적당량아몬드 슬라이스 1컵물 염지액(물 적당량, 소금 1큰술, 후추 약간, 식초 1큰술, 굴소스 1큰술)소스(간장 5큰술, 식초 5큰술, 설탕 3큰술, 참기름 3큰술, 물 1큰술)레시피 🍳물에 소금, 후추, 식초, 굴소스를 섞어 염지액을 만든 뒤, 해동된 닭다리살을 담가 냉장고에서 1~3시간 동안 재워둡니다.마늘은 칼로 으깬 뒤 다지고, 대파는 연두색 줄기 부분까지 송송 썰어줍니다. 청고추와 홍고추는 반을 갈라 씨를 제거한 뒤 잘게 다집니다.간장, 식초, 설탕, 참기름, 물을 비율대로 섞어 유린기 소스를 따로 만들어 둡니다.염지가 끝난 닭고기는 키친타월로 겉면의 수분을 완벽히 닦아내고, 칼등으로 두꺼운 부위를 가볍게 두드려 일정한 두께로 펴줍니다.감자전분과 옥수수전분을 7:3 비율로 섞은 뒤, 물 대신 식용유를 조금씩 부어가며 마요네즈 정도의 꾸덕한 질감으로 튀김 반죽을 만듭니다.닭고기에 전분 반죽을 얇고 고르게 펴 바른 뒤, 170도로 예열된 기름에 넣어 새하얀 빛깔이 나도록 1차로 튀겨냅니다.고소함을 더한 아몬드 유린기를 만들고 싶다면, 반죽을 바른 고기에 아몬드 슬라이스를 꾹꾹 눌러 붙여 함께 튀기거나 튀기는 도중 아몬드 반죽을 얹어줍니다.1차로 튀겨낸 닭고기를 건져내어 한 김 식힌 뒤, 기름 온도를 180도 이상으로 올려 다시 한번 노릇하고 바삭하게 2차로 튀깁니다.접시에 한입 크기로 뜯은 양상추를 깔고 그 위에 바삭하게 튀겨 썬 닭고기를 올린 뒤, 먹기 직전 소스에 다진 채소를 섞어 위에 골고루 끼얹어 완성합니다.닭다리살을 염지액에 재워두고, 양념 소스와 다진 채소, 양상추를 준비합니다.닭고기의 물기를 닦고 편 뒤, 전분 및 식용유를 섞은 기름 반죽을 입혀 170도 기름에 1차로 튀깁니다.180도에서 고온으로 2차 튀김을 해 바삭함을 살리고, 양상추 위에 올려 다진 채소를 섞은 소스를 뿌려 냅니다.조리 팁 💡다진 채소는 미리 소스에 섞어두면 숨이 죽고 식감이 나쁘므로, 반드시 튀김 위에 뿌리기 직전에 소스와 섞어주어야 향과 아삭함이 완벽히 살아납니다.튀김옷 반죽에 물 대신 식용유를 넣으면 가열 시 기름이 빠져나가면서 무수히 많은 공기층을 만들어 소스를 머금어도 눅눅해지지 않는 극강의 바삭함을 냅니다.닭고기 두께를 평평하게 맞춰주어야 전체적으로 덜 익는 부분 없이 균일하고 빠르게 튀겨집니다.고추 씨를 맨손으로 털어내면 손이 심하게 아릴 수 있으므로 반드시 요리용 장갑을 착용하거나 흐르는 물에서 작업하는 것을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