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경래 짜사이 김밥

아삭한 짜사이 무침과 깊은 풍미의 장육이 만나 조화를 이루는 이색 별미 김밥

🙋 이런 분들에게 추천!

  • 늘 먹던 일반 김밥 대신 독특하고 이색적인 김밥 맛을 보고 싶은 분들
  • 남은 짜사이 무침이나 장조림 고기를 활용해 맛있는 한 끼를 해결하고 싶은 분들

필요한 재료 🛒2인분

  • 김밥용 김 2장
  • 밥 2공기
  • 짜사이 무침 1컵
  • 오향장육(또는 시판 캔 장조림 고기) 100g
  • 참기름 1큰술
  • 소금 약간

레시피 🍳

  1. 오향장육(또는 장조림 고기)을 김밥에 넣기 좋게 결대로 가늘게 채 썰어 준비합니다.
  2. 따뜻한 밥에 참기름과 소금을 약간 넣어 고루 섞으며 고소하게 밑간을 합니다.
  3. 김발 위에 김밥용 김을 깔고 밑간한 밥을 고르게 펼쳐 얹습니다.
  4. 펼쳐진 밥 위에 미리 만들어 둔 짜사이 무침을 넉넉하게 한 줄로 올립니다.
  5. 짜사이 무침 옆에 채 썬 오향장육을 단단하게 중심을 잡아 얹어줍니다.
  6. 재료들이 옆으로 터지지 않도록 힘을 주어 돌돌 단단하게 말아줍니다.
  7. 김밥 표면에 참기름을 살짝 바른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그릇에 담아냅니다.
  1. 장육 고기를 가늘게 채 썰어 준비합니다.
  2. 따뜻한 밥에 소금과 참기름으로 고소하게 밑간을 합니다.
  3. 김 위에 밥을 펴고 짜사이 무침과 채 썬 고기를 채워 넣습니다.
  4. 단단하게 말아 표면에 참기름을 바른 뒤 썰어 완성합니다.

조리 팁 💡

  • 오향장육이 없다면 대형마트 등에서 파는 시판 장조림 통조림의 고기 건더기를 활용해도 훌륭한 맛의 조화를 이룹니다.
  • 짜사이의 아삭한 식감과 장육의 간장 베이스 맛이 소스 역할을 하므로, 다른 복잡한 속재료를 넣지 않는 것이 깔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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