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2인분닭다리살 300g표고버섯 2개죽순 50g청고추 1개홍고추 1개대파 1/2대생강 1/2쪽마늘 3쪽마른 고추 3개고추기름 2큰술간장 1큰술굴소스 1큰술청주 1큰술달걀 1개전분가루 4큰술물전분 2큰술후춧가루 약간식용유 적당량레시피 🍳표고버섯, 죽순, 청고추, 홍고추는 편이나 적당한 크기로 썰고 대파, 생강, 마늘도 편 썰어 준비합니다. 마른 고추는 가위로 자릅니다.닭다리살은 한 입에 먹기 좋게 새끼손가락 굵기로 길쭉하게 썰어줍니다.썬 닭고기에 간장, 후춧가루, 청주를 넣어 버무린 뒤 달걀과 전분가루를 섞어 두툼하게 튀김옷을 입힙니다.170~175도로 예열된 식용유에 닭고기를 하나씩 떨어뜨려가며 바삭하게 3~4분간 튀겨냅니다.튀기는 도중 닭고기를 한 번 건져내어 털어주며 수분을 날린 후 다시 튀기면 훨씬 바삭해집니다.팬에 고추기름 2큰술을 두르고 잘라둔 마른 고추, 대파, 생강, 마늘을 넣어 10초간 볶아 매콤한 향을 냅니다.간장과 청주를 넣어 풍미를 돋운 뒤 표고버섯, 죽순, 고추를 넣고 살짝 볶다가 물 3컵을 붓습니다.굴소스 1큰술과 후춧가루로 간을 맞추고, 소스가 끓어오르면 물전분을 조금씩 넣어 걸쭉하게 만듭니다.완성된 소스에 튀긴 닭고기를 넣고 양념이 골고루 묻도록 빠르게 버무려 접시에 담아냅니다.닭다리살과 채소들을 먹기 좋은 크기로 손질합니다.닭다리살에 밑간을 하고 달걀과 전분으로 튀김옷을 입혀 바삭하게 튀깁니다.고추기름에 향신채를 볶은 후 채소, 물, 굴소스를 넣고 끓여 걸쭉한 소스를 만듭니다.준비된 소스에 튀긴 닭고기를 넣고 빠르게 버무려 완성합니다.조리 팁 💡닭고기를 튀길 때 양이 많다면 한 번에 다 넣지 말고 반씩 나누어 튀겨야 기름 온도가 떨어지지 않고 바삭하게 튀겨집니다.튀김을 중간에 건져서 공기와 접촉시키며 수분을 날려주면 식감이 더욱 바삭해집니다.순살 닭다리살을 사용하면 소스에 오래 조릴 필요 없이 가볍게 버무려내어 튀김의 바삭함을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