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2인분얇게 썬 삼겹살 300g양상추 1/4통대파 1대마늘 3~4쪽생강 약간홍고추(또는 매운 고추) 1개마른 고추 약간고추기름 2~3큰술참기름 약간간장 1큰술굴소스 1/2큰술두반장 1큰술설탕 1/2큰술춘장 1/2큰술청주(또는 물) 1큰술레시피 🍳삼겹살은 한 입 크기로 썰고, 대파는 3cm 길이로 자른다. 마늘과 생강은 얇게 편 썰고, 홍고추는 씨를 빼고 길쭉하게 썬다. 양상추는 손으로 큼직하게 뜯어둔다.작은 볼에 간장 1큰술, 굴소스 1/2큰술, 두반장 1큰술, 설탕 1/2큰술, 춘장 1/2큰술, 청주 1큰술을 넣어 양념 소스를 미리 만들어 둔다.끓는 물에 삼겹살을 넣어 겉면이 익고 기름기가 빠질 때까지 가볍게 데쳐낸 후 건져 물기를 제거한다.팬에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데친 삼겹살을 넣어 겉면이 노릇하고 바삭해질 때까지 튀기듯 구워 기름을 쏙 빼고 따로 건져둔다.팬에 고추기름 2~3큰술을 두르고 마른 고추, 편 썬 마늘과 생강, 대파를 넣어 향이 강하게 올라올 때까지 10초간 볶는다.볶아진 향신채에 구운 삼겹살, 홍고추, 양상추를 넣고 준비한 소스를 부어 양상추 숨이 살짝 죽을 때까지 강한 불에서 빠르게 볶은 후 참기름을 둘러 마무리한다.재료를 먹기 좋게 썰고, 간장, 두반장, 춘장, 굴소스, 설탕으로 소스를 만듭니다.삼겹살을 물에 데친 뒤 기름에 다시 겉면이 바삭해질 때까지 구워 건져둡니다.고추기름에 향신채를 볶다가 삼겹살, 채소, 소스를 넣어 센 불에 빠르게 볶아 완성합니다.조리 팁 💡춘장과 두반장이 섞인 양념 소스를 조리 전에 미리 배합해 두면 중식의 빠른 강불 조리 과정에서 양념이 타지 않고 고르게 섞입니다.삼겹살을 데친 후 다시 기름에 바삭하게 구워내면 돼지고기 누린내가 날아가고 쫄깃쫄깃한 식감이 극대화됩니다.가정용 화력에서는 양상추를 넣고 오래 볶으면 물이 나오므로, 소스를 넣은 후에는 무조건 강불에서 단시간에 휘리릭 볶아 아삭함을 살려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