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2인분닭다리살 2장청피망 1/2개홍피망 1/2개표고버섯 2개대파 1대마늘 5쪽생강 1/2쪽달걀 1개전분가루 4큰술간장 1큰술청주 1큰술굴소스 1큰술흰 후춧가루 약간참기름 1큰술전분물 약간레시피 🍳청피망, 홍피망, 표고버섯은 약 6cm 길이로 채 썰고 대파, 마늘, 생강도 편 썰거나 채 썰어 준비합니다.닭다리살은 두툼한 부분을 저며서 평평하게 만든 뒤 칼등으로 두드리고, 팬 크기에 맞게 반으로 자릅니다.전분가루에 달걀을 섞어 질척한 농도의 튀김옷을 만들고 손질한 닭고기에 버무립니다.170~180도로 달군 기름에 튀김옷을 입힌 닭고기를 넣어 약 4~5분간 노릇하고 바삭하게 튀겨냅니다.팬에 기름을 두르고 채 썬 파, 마늘, 생강을 볶아 향을 낸 후 간장 1/4큰술을 넣어 불맛을 냅니다.피망과 표고버섯을 넣고 함께 볶다가 청주, 굴소스, 흰 후춧가루를 넣고 물 1컵을 부어 끓입니다.소스가 끓으면 튀긴 닭고기를 넣고 졸이다가 전분물을 살짝 넣어 농도를 잡고 참기름을 둘러 불을 끕니다.닭고기만 먼저 건져내어 한입 크기로 썬 후 접시에 담고, 팬에 남은 채소와 소스를 위에 끼얹어 마무리합니다.채소는 채 썰고 닭다리살은 칼등으로 두드려 평평하게 손질합니다.닭고기에 달걀과 전분을 섞은 튀김옷을입혀 바삭하게 튀겨냅니다.팬에 향신 채소와 야채를 볶은 뒤 양념과 물을 넣어 소스를 끓입니다.튀긴 닭고기를 소스에 넣어 졸인 후 먹기 좋게 썰어 소스를 얹어 냅니다.조리 팁 💡채소들의 두께와 길이를 비슷하게 맞춰 채 썰야 완성했을 때 요리가 깔끔해 보입니다.닭고기에 밑간을 하지 않으므로 소스 자체의 간을 약간 세게 잡아야 조화가 잘 맞습니다.닭고기를 통째로 조리한 후 스테이크처럼 썰어 내면 손님 대접용으로 아주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