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3인분옥수수 통조림 1캔알땅콩 2큰술밀가루 1컵베이킹파우더 1작은술달걀 1개설탕 4큰술참기름 1작은술레시피 🍳알땅콩은 칼로 입자가 약간 씹힐 정도로 잘게 다져 준비합니다.옥수수 통조림은 체에 밭쳐 물기를 완전히 빼고, 식감이 살도록 알갱이가 반 정도만 으깨지게 칼로 가볍게 다집니다. (옥수수 속 전분액이 나와 반죽이 단단하게 잘 뭉쳐집니다.)볼에 손질한 옥수수와 다진 땅콩을 넣고 베이킹파우더 1작은술, 밀가루 1컵, 달걀 1개를 넣습니다.반죽의 농도를 확인하며 너무 질면 밀가루를 소량 추가해, 손으로 둥글게 빚어질 정도로 질척이지 않고 되직하게 반죽합니다.반죽을 손가락으로 굴려가며 동그란 완자 모양으로 빚어 175도로 예열된 기름에 조심스레 넣습니다. 이때 손에 물을 살짝 묻히면 반죽이 손에 달라붙지 않습니다.속의 밀가루가 잘 익고 겉면이 전체적으로 노릇노릇해지도록 주걱으로 저어가며 약 2분간 바삭하게 튀긴 후 건져냅니다.뜨거운 설탕 시럽이 접시에 들러붙지 않도록 넓은 완성 접시 바닥에 참기름이나 식용유를 아주 얇게 골고루 발라둡니다.팬을 깨끗하게 닦아내고 설탕 4큰술을 넣은 뒤, 주걱으로 젓지 않고 약불에서 은은하게 녹여 투명한 투명 갈색빛 시럽을 만듭니다.설탕이 덩어리 없이 완전히 녹아 노릇해지면 튀겨둔 옥수수 완자를 팬에 즉시 넣고 소스가 겉면에 고루 묻도록 재빠르게 버무려 코팅합니다.설탕 옷을 입힌 빠스 옥수수를 준비해 둔 기름 바른 접시에 공간을 넓게 떼어 하나씩 담아 식혀냅니다.땅콩은 잘게 다지고 옥수수는 알갱이가 반쯤 씹히도록 가볍게 으깹니다.옥수수, 땅콩에 베이킹파우더, 밀가루, 달걀을 넣어 되직하게 완자 반죽을 만듭니다.반죽을 동그랗게 완자 모양으로 빚어 175도 기름에서 2분간 노릇하게 튀깁니다.녹인 설탕 시럽에 튀긴 완자를 빠르게 버무려 기름 바른 접시에 식혀 완성합니다.조리 팁 💡옥수수를 통째로 반죽하면 접착력이 부족해 기름 속에서 완자가 부서지거나 터질 수 있으므로, 칼로 반드시 반쯤 으깨어 전분기를 내주어야 합니다.반죽에 베이킹파우더를 살짝 넣어주면 튀길 때 공기층이 생기며 살짝 부풀어 올라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식감이 배가됩니다.시럽에 버무린 빠스를 먹기 직전 찬물에 아주 살짝 담갔다가 빼내면 겉면의 뜨거운 설탕 시럽이 순간적으로 완벽하게 굳어 마치 탕후루 같은 극강의 바삭함을 즐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