뚝딱이형 야매 새우버거

기름진 튀김 패티 대신 또띠아 두 장 사이에 탱글탱글한 다진 새우 반죽을 가득 채워 구워낸 웰빙 새우버거

🙋 이런 분들에게 추천!

  • 기름기 가득한 시판 튀김 패티 버거 대신 산뜻하고 쫄깃담백한 홈메이드 버거를 원하시는 분
  • 또띠아와 냉동 새우를 활용해 세련된 브런치 카페 스타일 메뉴를 연출하고 싶으신 분

필요한 재료 🛒1인분

  • 새우살 150g
  • 감자전분 1큰술
  • 맛술 1큰술
  • 맛소금 약간
  • 후추 약간
  • 계란물 0.5개분
  • 또띠아 2장
  • 양파 0.5개
  • 올리브유 약간
  • 타르타르 소스 적당량
  • 케첩 적당량
  • 청상추 2~3장
  • 체다 치즈 1장
  • 토마토 슬라이스 1~2조각

레시피 🍳

  1. 새우살은 씹히는 탱글한 식감이 살아있도록 칼날로 굵직굵직하게 다져서 준비합니다.
  2. 볼에 다진 새우와 감자전분, 맛술, 맛소금, 후추, 계란물을 넣고 반죽에 찰기가 생길 때까지 잘 치대어 줍니다.
  3. 또띠아 1장을 바닥에 깔고 준비한 새우 반죽을 가장자리 부분까지 평평하고 넓게 펼쳐 올려줍니다.
  4. 그 위에 나머지 또띠아 1장을 단단하게 덮어 새우 샌드위치 형태를 만듭니다.
  5. 양파는 도톰하게 링 모양으로 썰어 올리브유를 앞뒤로 바르고 소금, 후추를 톡톡 뿌려 시즈닝합니다.
  6. 에어프라이어에 새우 또띠아와 양념한 양파를 나란히 넣고 170도 온도에서 15분간 노릇하게 구워냅니다.
  7. 잘 구워진 또띠아 피 한쪽 면에 타르타르 소스와 케첩을 반반씩 넉넉히 발라줍니다.
  8. 소스 위에 깨끗이 씻은 청상추, 고소한 체다 치즈, 슬라이스 토마토, 달콤하게 구워진 양파를 순서대로 쌓은 뒤 반으로 접어 버거 모양을 완성합니다.
  1. 다진 새우에 전분, 맛술, 소금, 후추, 계란을 섞어 반죽한 뒤 또띠아 한 장 사이에 넓게 채워 다른 또띠아로 덮습니다.
  2. 양파에 오일과 소금, 후추를 뿌려 새우 또띠아와 함께 170도 에어프라이어에서 15분간 바삭하게 구워냅니다.
  3. 또띠아 구이에 타르타르와 케첩을 바르고 상추, 치즈, 토마토, 구운 양파를 올려 반으로 접어줍니다.

조리 팁 💡

  • 새우를 믹서기에 완전히 갈아버리면 질척해질 수 있으므로, 칼로 덩어리가 씹히게 다져주어야 패티의 퀄리티가 올라갑니다.
  • 에어프라이어 출력에 따라 속의 새우살이 덜 익은 느낌이 든다면 뒤집어서 2~3분간 추가로 더 구워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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