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2인분두부 1모부침가루 적당량식용유 넉넉히물 적당량진간장 적당량조청 적당량설탕 약간다진마늘 적당량양파 1/2개대파 1/2대꽈리고추 적당량참깨 약간레시피 🍳두부는 수분을 가볍게 닦아낸 뒤 먹기 좋은 한 입 크기로 정갈하게 잘라줍니다.자른 두부의 모든 겉면에 부침가루를 빈틈없이 꼼꼼하게 골고루 묻혀 줍니다.팬에 식용유를 넉넉하게 두른 뒤 부침가루 옷을 입힌 두부를 넣고 겉면이 바삭해질 때까지 사방으로 뒤집어가며 튀기듯 구워줍니다.새로운 팬에 물, 진간장, 조청, 설탕, 다진마늘을 배합하고 채 썬 양파, 대파, 꽈리고추를 넣어 소스가 끓을 때까지 볶아줍니다.채소 소스가 끓어오르고 양파가 투명해지기 시작하면 미리 구워두었던 바삭한 두부를 팬에 넣어줍니다.양념 소스가 두부 겉면에 고루 배도록 센 불에서 빠르고 가볍게 한 번 버무리듯 볶아냅니다.접시에 보기 좋게 담아낸 뒤 참깨를 뿌려 완성합니다. 밥 위에 얹고 계란 노른자를 곁들여 덮밥으로 즐겨도 맛이 좋습니다.두부를 썰어 부침가루를 입힌 뒤 기름을 넉넉히 두른 팬에 바삭하게 구워냅니다.팬에 간장, 조청, 마늘과 야채(양파, 대파, 꽈리고추)를 넣고 조리 소스를 끓입니다.소스에 구운 두부를 넣고 빠르게 버무려 졸인 뒤 참깨를 뿌려 완성합니다.조리 팁 💡일반 밀가루보다는 소금과 후추 등의 기본 간이 배어 있고 바삭함을 살려주는 부침가루나 전분 가루를 사용하는 것이 훨씬 맛이 좋습니다.집에 윤기와 끈적함을 더해줄 조청이 없다면 물엿, 올리고당, 알룰로스, 요리당 등의 당류로 대체하여 소스를 만드셔도 무방합니다.간혹 꽈리고추 중에 매운 맛이 강한 것이 섞여 있을 수 있으므로 아이들과 함께 먹을 때는 양을 조절하거나 오이 고추 또는 풋고추로 대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