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다리살 750g에 허브솔트 1/3~1/2숟가락, 맛술 3숟가락을 넣고 버무려가며 밑간을 해준다. 허브솔트는 기호에 따라 1/3숟가락~1/2숟가락으로 조절해가며 넣어주면 된다.
한입크기로 자른 닭다리살 크기에 맞춰 대파 2대도 한입크기로 잘라 준비한다.
나무 꼬치에 닭 한 조각과 대파 한 조각을 번갈아가며 끼워서 준비한다.
후라이팬에 종이호일을 깔고 닭꼬치를 앞뒤로 노릇노릇하게 구워준다. 기름을 두르지 않고도 약불에서 닭이 타지 않게 천천히 구워주어야 더욱 맛있게 만들 수 있다. 기름을 두르지 않기에 센불로 굽게되면 닭과 대파가 익기도 전에 타버리기 때문에 반드시 불은 약불을 유지하며 인내심을 갖고 천천히 구워준다. 천천히 구워주다보면 닭의 껍질부분에서 서서히 기름이 나와 대파에 스며들며 풍미를 한층 더해준다.
앞 뒤로 노릇노릇하게 구워지면 양념장을 한쪽면에만 발라준다. 양면 전부 바르게 되면 쉽게 타버릴 뿐만 아니라 간장 베이스 양념 특성상 간이 세질수도 있기에 한 면만 발라준다.
닭다리살 750g을 한입크기로 잘라준다.
닭다리살 750g에 허브솔트 1/3~1/2숟가락, 맛술 3숟가락을 넣고 버무려가며 밑간을 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