뚝딱이형 데리야끼 닭꼬치

닭다리살·청하·마요네즈를 짭조름한 간장 양념을 더해 술자리와 주말 식탁에 어울리게 만든 데리야끼 닭꼬치

🙋 이런 분들에게 추천!

  • 홈술이나 주말 식탁에 어울리는 데리야끼 닭꼬치 안주가 필요한 분들
  • 닭다리살과 청하 조합을 좋아하는 분들
  • 재료 손질부터 짭조름한 간장 양념 배합까지 한 번에 잡고 싶은 분들

필요한 재료 🛒2인분

  • 닭다리살 : 취향껏
  • 통마늘 : 취향껏
  • 양파 : 1 개 ( 큰 것 )
  • 생강 : 한 톨
  • 진간장 : 100ml ( 소주잔 2 잔 )
  • 미림 : 100ml ( 소주잔 2 잔 )
  • 청하 : 100ml ( 소주잔 2 잔 )
  • 설탕 : 40g ( 소주잔 1 잔 )
  • 쪽파 : 조금
  • 계란 : 2개
  • 마요네즈 : 취향껏

레시피 🍳

  1. 양파 큰 것 한 개를 큼직하게 썰어 냄비 바닥에 깔아준다.
  2. 엄지 손가락 크기의 생강 한 톨도 얇게 슬라이스 한 뒤 양파 위에 깔아준다.
  3. 토치로 양파와 생강의 겉면을 살짝 태워준다.
  4. 그을려진 양파와 생강에 아래의 재료를 넣어주고 강불로 가열하다가 끓기 시작하면 약불로 줄여 20 분간 더 끓여준다.
  5. 진간장 100ml ( 소주잔 2 잔 )
  6. 미림 100ml ( 소주잔 2 잔 )
  7. 청하 100ml ( 소주잔 2 잔 )
  8. 설탕 40g ( 소주잔 1 잔 )
  9. 끓인 간장은 체에 걸러 건더기를 제거해준다.
  10. 닭다리살을 한 입 크기로 썰어준 뒤 나무 꼬치에 통마늘과 번갈아가며 꽂아준다.
  1. 양파 큰 것 한 개를 큼직하게 썰어 냄비 바닥에 깔아준다.
  2. 엄지 손가락 크기의 생강 한 톨도 얇게 슬라이스 한 뒤 양파 위에 깔아준다.
  3. 토치로 양파와 생강의 겉면을 살짝 태워준다.

조리 팁 💡

  • 블로그 본문의 계량과 순서를 기준으로 정리했으며, 화력과 팬 크기에 따라 조리 시간을 조금 조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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