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1인분묵은지 적당량밥 1공기초대리 적당량냉동 생새우 적당량데리야끼 소스 약간마요네즈 약간레시피 🍳묵은지는 흐르는 물에 양념을 깨끗이 씻어낸 뒤 물기를 빼고 김발 위에 꼼꼼하게 깔아줍니다.따뜻한 밥에 초대리를 부어 골고루 간을 한 다음, 준비한 묵은지 위에 고르게 올리고 단단하게 말아줍니다.냉동 생새우는 끓는 물에 살짝 데친 직후 얼음물에 담가 식혀 특유의 탱탱한 식감을 살려줍니다.말아놓은 묵은지 롤을 먹기 좋은 한 입 크기로 썰어 접시에 담고, 그 위에 데친 새우를 한 개씩 올립니다.새우 위에 데리야끼 소스와 마요네즈를 고르게 뿌려줍니다.토치를 이용해 마요네즈 표면을 살짝 태우듯 직화로 구워 불향을 입혀 완성합니다.묵은지를 씻어 깔고 초대리로 양념한 밥을 올려 김밥처럼 말아줍니다.생새우를 데친 후 얼음물에 식혀 한 입 크기로 썬 묵은지 말이 위에 올립니다.데리야끼 소스와 마요네즈를 뿌린 뒤 토치로 불향을 입혀 마무리합니다.조리 팁 💡새우 대신 우삼겹을 바짝 구워서 올리면 또 다른 매력의 고기 묵은지 말이가 됩니다.새우를 데친 뒤 반드시 얼음물에 바로 넣어야 살이 탄력을 잃지 않고 탱글해집니다.토치가 없다면 아쉬운 대로 마요네즈 소스만 얹어 먹어도 감칠맛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