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4인분홍가리비 5kg (또는 자숙 순살가리비)고춧가루 적당량설탕 적당량다진 마늘 적당량진간장 적당량꽃소금 적당량다진 생강 적당량통깨 넉넉히참기름 적당량부추 적당량쪽파 적당량청양고추 적당량홍고추 적당량조청 적당량레시피 🍳홍가리비 5kg를 흐르는 물에 가볍게 세척한 뒤 찜통에 넣고 15분간 쪄줍니다.알맞게 익은 홍가리비의 껍질을 까고 순살만 차곡차곡 발라내어 조리용 볼에 준비합니다.넓은 볼에 고춧가루, 설탕, 다진 마늘, 진간장, 꽃소금, 다진 생강, 통깨, 참기름을 분량껏 넣습니다.여기에 송송 썬 부추, 쪽파, 청양고추, 홍고추와 조청을 더해 매콤달콤한 양념장을 골고루 섞어줍니다.만들어진 양념장에 준비해 둔 가리비살을 넣고 모양이 뭉개지지 않도록 양념과 함께 살살 버무립니다.완성된 가리비장은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고에서 보관하며 일주일 이내에 섭취합니다.홍가리비를 찜통에 15분간 쪄서 알맹이 살만 깔끔하게 발라냅니다.고춧가루, 다진 마늘, 조청, 각종 고추와 채소를 섞어 매콤한 양념장을 만듭니다.발라낸 가리비살에 특제 양념을 넣고 골고루 무쳐서 냉장 보관합니다.조리 팁 💡껍질을 벗기고 쓰레기를 처리하는 과정이 번거롭다면 시판 자숙 순살가리비를 구매해 만들면 훨씬 간편합니다.양념장은 대중적인 양념게장 레시피에서 단맛을 살짝 줄여 가리비 본연의 감칠맛을 살린 것이 특징입니다.통깨는 취향껏 듬뿍 넣을수록 고소한 풍미가 가리비장에 배어들어 더욱 맛있어집니다.마른 조미김 위에 따끈한 흰쌀밥을 올리고 양념 가리비장을 얹어 싸 먹으면 훌륭한 맛의 조화를 이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