뚝딱이형 쌀국수 육수 샤브샤브

남은 쌀국수 농축액을 활용해 은은한 동남아 향신료 풍미가 배어있는 이색적인 샤브샤브와 상큼한 유자청 청양간장 소스

🙋 이런 분들에게 추천!

  • 일반적인 가쓰오부시나 멸치 육수 샤부샤부에 지루함을 느끼신 분
  • 월남쌈과 샤부샤부를 동시에 건강하게 즐기고 싶으신 분
  • 상큼하고 칼칼한 소스에 고기를 찍어 먹는 것을 좋아하시는 분

필요한 재료 🛒2인분

  • 쌀국수 농축액 약간(연하게 조절)
  • 대파 적당량
  • 청양고추 적당량
  • 알배추 취향껏
  • 미나리 취향껏
  • 청경채 취향껏
  • 팽이버섯 취향껏
  • 샤브샤브용 소고기 적당량
  • 숙주 넉넉히
  • 라이스페이퍼 적당량
  • 양조간장 2큰술
  • 식초 1큰술
  • 유자청 1큰술
  • 다진 청양고추 약간

레시피 🍳

  1. 냄비에 물을 붓고 쌀국수 농축액을 쌀국수 만들 때보다 연한 농도로 타서 끓입니다.
  2. 육수가 끓으면 얇게 썬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어 국물에 시원하고 칼칼한 맛을 더합니다.
  3. 그릇에 양조간장, 식초, 유자청, 다진 청양고추를 섞어 상큼한 유자 소스를 만듭니다.
  4. 끓는 육수에 알배추, 미나리, 청경채, 팽이버섯, 숙주 등 준비한 채소를 가득 넣습니다.
  5. 채소 숨이 죽으면 샤부샤부용 소고기를 넣어 살짝 익혀줍니다.
  6. 뜨거운 육수에 라이스페이퍼를 부드럽게 적셔 건져냅니다.
  7. 라이스페이퍼 위에 익힌 채소와 고기를 올리고 돌돌 말아줍니다.
  8. 미리 만들어 둔 유자 청양간장 소스에 듬뿍 찍어 맛있게 즐깁니다.
  1. 쌀국수 농축액을 연하게 탄 물에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어 끓입니다.
  2. 양조간장, 식초, 유자청, 청양고추를 섞어 곁들임 소스를 만듭니다.
  3. 육수에 채소와 고기를 데쳐 라이스페이퍼에 싸서 소스에 찍어 먹습니다.

조리 팁 💡

  • 샤부샤부 육수는 계속 끓이면서 먹으므로 처음부터 농축액을 너무 진하게 타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미나리와 청경채는 살짝만 데쳐야 아삭한 식감과 선명한 색감이 유지됩니다.
  • 유자청 대신 레몬즙이나 매실청을 활용해 소스의 새콤달콤한 맛을 대체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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