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4인분무 1개천일염 적당량배추 1포기밥 1/2공기물 약간마늘 10쪽양파 1/2개배 1/2개(또는 사과)생강 약간매실청 3큰술새우젓(건더기만) 2큰술고춧가루 1.5컵쪽파 1줌레시피 🍳무는 반으로 가른 뒤 먹기 좋은 크기로 깍둑썰기합니다. 자른 무에 천일염을 골고루 뿌려줍니다.배추 한 포기를 반으로 갈라 먹기 좋은 한 입 크기로 썬 뒤, 똑같이 천일염을 뿌려 무와 함께 1시간 동안 절입니다. 중간에 한 번 위아래를 뒤집어줍니다.1시간 뒤 절여진 배추는 채반에 받쳐 물기를 완전히 빼둡니다. 절인 무는 나온 수분까지 그대로 사용하므로 따로 물을 빼지 않습니다.믹서기에 밥, 물 약간, 마늘, 양파, 배(또는 사과), 생강, 매실청, 새우젓 건더기만 넣고 곱게 갈아 양념 베이스를 만듭니다.김치통에 물기를 뺀 배추와 국물을 포함한 절인 무를 한데 담아줍니다.믹서기에 간 양념과 고춧가루를 김치통에 부은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썬 쪽파를 추가합니다.모든 재료가 고루 섞이도록 잘 버무려 완성합니다. 배추김치는 겉절이 느낌으로 바로 먹어도 좋고, 깍두기는 실온에 하루 두었다가 냉장고에서 이틀간 숙성시켜 먹습니다.손질한 무와 배추에 천일염을 뿌려 1시간 동안 절이고, 배추는 물기를 빼둡니다.믹서기에 밥, 마늘, 양파, 배, 새우젓 등을 넣고 갈아 양념을 만듭니다.김치통에 절인 배추, 무, 갈아둔 양념, 고춧가루, 쪽파를 넣고 고루 버무립니다.조리 팁 💡김치를 담글 때 일반 소금보다는 천일염을 사용해야 쓴맛이 없고 시원하며 아삭한 맛이 오래 유지됩니다.믹서기에 밥을 함께 넣고 갈아주면 풀국을 따로 쑬 필요가 없고, 양념이 배추에 잘 달라붙으며 발효가 원활해집니다.배가 비싸거나 없을 때는 사과로 완벽히 대체해도 무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