뚝딱이형 일본식 자루소바

시판 쯔유에 얼음물을 희석하고 설탕과 혼다시로 깊은 감칠맛을 더해 메밀면을 찍어 먹는 정통 일식 소바 레시피

🙋 이런 분들에게 추천!

  • 무더운 여름철 집에서 손쉽게 시원하고 깔끔한 면 요리를 리프레시하게 즐기고 싶은 분
  • 밖에서 사 먹는 일식 자루소바의 맛을 아주 저렴한 비용으로 똑같이 재현해보고 싶은 분
  • 기존 쯔유 소스에 깊은 감칠맛을 더해 더욱 풍부한 맛의 소바를 즐기고 싶은 분

필요한 재료 🛒1인분

  • 메밀면 1인분
  • 쯔유 적당량
  • 얼음물 적당량
  • 설탕 약간
  • 혼다시 약간
  • 무 1토막
  • 쪽파 약간
  • 김가루 약간
  • 와사비 약간

레시피 🍳

  1. 무를 강판에 곱게 갈아준 뒤, 손으로 꾹 짜서 특유의 시원한 무 즙의 물기를 적당히 제거해 둡니다.
  2. 사용하는 쯔유 제품의 설명서에 안내된 정량 비율에 맞추어 쯔유에 얼음물을 섞어 희석합니다.
  3. 희석해 둔 쯔유 소스에 설탕과 혼다시를 조금씩 넣어 알갱이가 완전히 녹을 때까지 잘 풀어줍니다.
  4. 메밀면을 끓는 물에 알맞게 삶아 건져낸 뒤, 즉시 찬물에 치대며 헹구어 전분기를 빼고 차갑게 만듭니다.
  5. 물기를 완전히 뺀 메밀면을 김발이나 접시 위에 보기 좋게 사려 담아 플레이팅합니다.
  6. 준비된 쯔유 육수에 간 무, 송송 썬 쪽파, 김가루, 와사비를 취향껏 곁들여 면을 찍어 먹습니다.
  1. 쯔유에 얼음물을 희석하고 설탕과 혼다시를 녹여 시원하고 깊은 맛의 육수를 만듭니다.
  2. 강판에 간 무의 물기를 짜고 쪽파, 김가루, 와사비 고명을 세팅합니다.
  3. 메밀면을 삶아 찬물에 탱글하게 헹군 뒤 육수와 고명을 곁들여 냅니다.

조리 팁 💡

  • 쯔유는 브랜드마다 염도와 농도가 다르고 희석 비율이 다르므로 사용 전 패키지에 적힌 권장 배합을 확인하는 것이 정석입니다.
  • 혼다시가 없는 경우에는 참치액을 소량 대체해 넣어주면 부족한 감칠맛과 풍미를 충분히 채울 수 있습니다.
  • 강판에 갈아 넣은 무는 모밀 특유의 개운하고 소화가 잘되는 맛을 내는 핵심이므로 절대 빼놓으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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