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2인분돼지고기 등심 적당량소금 약간후추 약간밀가루 적당량계란 적당량빵가루 적당량버터 적당량밀가루(소스용) 적당량물 적당량우유 적당량케첩 적당량우스터소스 적당량진간장 적당량설탕 적당량양배추 약간마요네즈 약간식용유 적당량레시피 🍳돼지고기 등심 겉면에 있는 막을 살짝 제거한 뒤 소금과 후추로 밑간을 합니다.고기를 고기 망치로 두드려 원래 크기보다 약 5배 정도 얇고 넓게 펴줍니다. 얇게 편 등심 고기에 밀가루, 계란물, 빵가루 순으로 튀김옷을 고루 입힙니다.170~180도로 예열된 기름에 고기를 넣고 바삭하게 튀겨냅니다.소스를 만들기 위해 팬에 버터와 밀가루를 넣고 볶아 갈색빛이 도는 루(Roux)를 만듭니다.볶아진 루에 물, 우유, 케첩, 우스터소스, 진간장, 설탕을 넣고 뭉치지 않게 잘 섞어가며 끓여 소스를 완성합니다.접시에 양배추 채를 올린 뒤 케첩과 마요네즈를 섞어 케요네즈 소스를 뿌려줍니다.튀겨진 돈가스와 밥, 옥수수 콘, 깍두기를 함께 담고 돈가스 위에 따뜻한 수제 소스를 듬뿍 부어 마무리합니다.등심 고기막을 제거하고 얇게 두드린 뒤 밀가루, 계란, 빵가루 튀김옷을 입힙니다.고기를 바삭하게 튀겨내고 팬에 버터와 밀가루를 볶다가 우유, 케첩, 우스터소스 등을 섞어 소스를 만듭니다.접시에 돈가스와 가니시를 세팅한 뒤 수제 소스를 부어 완성합니다.조리 팁 💡고기를 충분히 얇게 두드려주어야 튀겼을 때 퍽퍽하지 않고 부드러운 경양식 특유의 식감이 삽니다.소스를 만들 때 버터와 밀가루를 충분히 볶아 갈색빛을 내주어야 풍미가 깊어집니다.양념들을 넣고 끓일 때 거품기로 빠르게 저어주면 루가 뭉치지 않고 부드럽게 풀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