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2인분대패삼겹살 적당량부추 1줌계란 2~3개진간장 적당량미림 적당량식초 적당량혼다시 약간설탕 적당량후추 약간다진 마늘 1큰술맛소금 약간참기름 약간참깨 약간레시피 🍳볼에 진간장, 미림, 식초, 혼다시, 설탕, 후추를 분량껏 넣고 고루 섞어 특제 양념장 소스를 미리 만듭니다.팬을 달군 뒤 대패삼겹살을 올리고 앞뒤로 노릇노릇해질 때까지 충분히 구워줍니다.고기가 다 익으면 준비한 부추를 넣고, 곧바로 배합한 소스와 다진 마늘을 함께 부어줍니다.부추의 아삭한 식감이 죽지 않도록 센불에서 딱 10초 동안만 빠르게 휘리릭 볶은 뒤 접시에 먼저 덜어둡니다.별도의 볼에 계란과 맛소금을 넣어 잘 풀어준 뒤, 고기를 구웠던 팬을 닦지 않고 그대로 계란물을 부어 익힙니다.덜어두었던 고기와 부추볶음 위에 촉촉하게 익은 달걀을 조심스럽게 올립니다.마지막으로 참기름과 참깨를 가볍게 둘러 완성합니다.진간장, 미림, 식초, 혼다시, 설탕, 후추를 섞어 양념 소스를 준비합니다.팬에 대패삼겹살을 굽다가 부추, 소스, 다진 마늘을 넣고 10초간 빠르게 볶아 접시에 꺼내둡니다.고기 풍미가 남은 팬에 계란물을 부어 익힌 후 고기 위에 얹고 참기름과 참깨를 뿌립니다.조리 팁 💡부추는 불을 끈 뒤에도 남은 잔열로 쉽게 익으므로 소스를 넣은 뒤에는 아주 짧은 시간만 볶아야 식감이 살아납니다.달걀은 완숙으로 익히기보다 몽글몽글하고 부드러운 반숙 상태일 때 불을 꺼야 고기 요리와 부드럽게 어우러집니다.고기를 구운 프라이팬을 닦지 않고 계란을 구우면 고기의 기름과 풍미가 계란에 배어 맛이 한층 깊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