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1인분우삼겹 150g양파 150g우유 360ml카레가루 2스푼체다치즈 30g(1장)치킨스톡 1스푼미리 삶은 파스타면 150g크러시드 페퍼 약간파슬리 가루 약간레시피 🍳양파는 얇게 채 썰어 준비하고, 파스타면은 소금물에 미리 삶아 건져 둡니다.마른 팬에 우삼겹 150g과 채 썬 양파 150g을 넣고 고기 기름이 흘러나와 양파가 나른해질 때까지 함께 달달 볶아 줍니다.팬에 우유 360ml를 붓고, 카레가루 2스푼, 체다치즈 30g, 감칠맛을 줄 치킨스톡 1스푼을 차례로 넣어 줍니다.소스 재료들이 뭉치지 않게 잘 저어주며 보글보글 끓여 진한 카레 크림 베이스를 완성합니다.소스가 끓어오르면 미리 삶아둔 파스타면 150g을 넣고, 소스가 면에 싹 배어들며 원하는 꾸덕한 농도가 될 때까지 약 2~3분간 졸여 줍니다.접시에 예쁘게 말아 담고 매콤한 크러시드 페퍼와 파슬리 가루를 솔솔 뿌려 플레이팅합니다.팬에 우삼겹과 채 썬 양파를 고기가 다 익을 때까지 충분히 볶습니다.우유, 카레가루, 체다치즈, 치킨스톡을 붓고 잘 풀어주며 끓여 소스를 만듭니다.삶은 파스타면을 소스에 넣고 꾸덕해질 때까지 졸인 뒤 크러시드 페퍼와 파슬리로 장식합니다.조리 팁 💡우삼겹이 없다면 칵테일 새우나 얇게 썬 돼지고기를 넣어도 소스와 아주 잘 어울립니다.체다치즈가 소스를 한층 더 꾸덕하고 짭조름하게 만들어주므로 생크림 대용으로 필수적인 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