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2인분캔참치 1캔삶은 계란 6개식빵 4장마요네즈 5큰술(소용) + 약간(식빵 코팅용)설탕 약간소금 약간후추 약간레시피 🍳삶은 계란 6개를 준비하고, 그중 완숙 흰자 1개 분량은 칼로 성글게 다져 고유의 식감을 살릴 수 있도록 따로 빼둡니다.남은 계란들은 고운 체에 올린 뒤 숟가락이나 주걱을 이용해 꾹꾹 눌러가며 곱게 내려 아주 부드러운 입자로 만듭니다.캔참치는 기름기가 남아있으면 소가 질척해져 빵을 적시므로 체나 면포를 활용해 수분과 기름을 최대한 꽉 짜냅니다.넓은 볼에 체에 곱게 내린 계란, 따로 다져둔 흰자, 기름을 완전히 뺀 참치를 한데 모아 담습니다.준비한 재료에 마요네즈 5큰술, 설탕 약간, 소금과 후추를 넣고 재료가 고루 섞이도록 잘 버무려 참치 계란 소를 완성합니다.식빵을 펼치고 한쪽 면에 마요네즈를 얇게 발라 코팅막을 형성해 줍니다. 이는 소의 수분이 빵으로 스며드는 것을 막아줍니다.마요네즈 코팅을 마친 식빵 위에 완성된 참치 계란 소를 도톰하고 평평하게 가득 채워 올려줍니다.나머지 식빵으로 위를 덮고 손바닥으로 가볍게 눌러 고정한 뒤, 가장자리를 취향껏 잘라내고 반으로 썰어 완성합니다.삶은 계란 중 하나는 거칠게 다지고 나머지는 체에 곱게 내린 뒤 기름을 꽉 짠 참치와 함께 볼에 담습니다.마요네즈, 설탕, 소금, 후추를 더해 골고루 버무려 촉촉한 참치 계란 소를 만듭니다.마요네즈를 얇게 발라 코팅한 식빵 사이에 소를 도톰하게 채워 가볍게 누른 후 먹기 좋게 썹니다.조리 팁 💡참치 기름을 철저히 제거해야 완성 후 시간이 지나도 소가 분리되지 않고 깔끔한 맛을 유지합니다.계란 흰자를 일부 남겨 따로 다져 넣는 과정이 부드러운 소 안에서 씹히는 재미를 주는 핵심 포인트입니다.마요네즈의 무거운 맛이 부담스럽다면 되직하고 꾸덕한 플레인 요거트나 그릭 요거트로 대체해도 훌륭한 맛이 납니다.식빵 안쪽에 마요네즈나 버터 등의 유분기를 얇게 발라 코팅해 두면 도시락으로 싸 가도 빵이 질척해지지 않고 뽀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