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1인분틸라피아 필렛 1장퓨어 올리브오일 적당량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 적당량건고추 2~3개월계수잎 1장바질 줄기 약간양파 1/2개대파 1/2대캔 옥수수 1컵(국물 포함)생크림 250ml버터 15g소금 약간후추 약간바질 오일 약간레시피 🍳해동된 틸라피아 필렛은 키친타올로 물기를 완벽히 제거하고 지저분한 가장자리를 깔끔하게 정리합니다.냄비에 퓨어 오일과 엑스트라 버진 오일을 반씩 섞어 생선이 잠길 정도로 붓고 건고추, 월계수잎, 바질 줄기를 넣습니다.오일 온도를 약 65도로 유지하며 틸라피아를 넣어 15~20분간 저온에서 은은하게 익혀 오일 콩피를 만듭니다.소스를 위해 양파와 대파를 얇게 썹니다. 팬에 오일을 두르고 양파, 대파, 소금을 넣어 숨이 죽을 때까지 볶습니다.캔 옥수수(국물은 반만 사용)를 팬에 함께 넣고 볶다가 생크림과 버터를 부어 바글바글 끓입니다.한소끔 끓여낸 옥수수 크림을 믹서기에 넣고 부드럽게 갈아준 후 소금과 후추로 최종 간을 맞춥니다.익은 틸라피아 생선을 오일에서 부서지지 않게 건져내 물기를 살짝 빼고, 토치를 이용해 겉면을 살짝 구워 불맛을 냅니다.접시에 완성된 옥수수 크림소스를 깔고 그 위에 틸라피아 스테이크를 올린 뒤 바질 오일을 뿌려 완성합니다.틸라피아 물기를 제거하고 깔끔하게 손질합니다.65도 오일에 향신채와 틸라피아를 넣어 15~20분간 저온 조리합니다.양파, 대파, 옥수수, 생크림, 버터를 볶고 끓인 후 믹서에 부드럽게 갑니다.생선을 건져 토치로 겉면을 구운 뒤 옥수수 크림소스 위에 올려 완성합니다.조리 팁 💡콩피 조리 시 오일 온도가 70도를 넘어가면 생선살이 단단해지므로 반드시 65도 안팎의 은은한 온도를 유지해야 촉촉해집니다.옥수수 크림소스를 레스토랑 스타일로 더욱 부드럽게 즐기고 싶다면 믹서에 간 후 고운 체에 한 번 걸러내 주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