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1인분파스타 면 100g딱새우(또는 랑구스틴) 5~6마리마늘 5~6쪽대파 흰 부분 1/2대퓨어 올리브 오일 넉넉히페페론치노 3~4개통후추 약간소금 약간이탈리안 파슬리 약간바질 약간모자반(선택) 약간레시피 🍳마늘은 편으로 썰고 대파 흰 부분은 송송 썰어 준비하며, 통후추는 칼등으로 으깨어 둡니다.끓는 물에 소금을 충분히 넣고 파스타 면을 알덴테(정해진 시간보다 조금 덜 익은 상태)로 삶아 건져내고 면수는 따로 보관합니다.딱새우는 가위를 이용해 등 껍질을 가르거나 반으로 잘라 조리하기 쉽게 손질합니다.팬에 퓨어 올리브 오일을 넉넉히 두르고 편썰어 둔 마늘과 대파 흰 부분을 넣어 약불에서 향이 배어 나오도록 천천히 볶습니다.마늘 향이 올라오면 손질한 딱새우와 으깬 통후추를 넣고 함께 볶아 기름에 새우의 풍미를 진하게 입힙니다.새우가 어느 정도 익으면 페페론치노를 부수어 넣고 가볍게 볶은 뒤, 조리 공간 확보를 위해 새우는 잠시 따로 건져둡니다.팬에 삶아둔 면을 넣고 볶다가 보관해 둔 면수를 부은 뒤, 강불에서 팬을 흔들어가며 오일과 수분이 자작하게 섞이도록 에멀전(유화) 시킵니다.수분이 졸아들며 소스 형태로 엉기면 불을 끄고, 잔열에서 다진 이탈리안 파슬리와 바질(선택 시 모자반 포함)을 넣어 섞어 향을 입힙니다.그릇에 면을 예쁘게 담고 건져두었던 딱새우를 고명으로 올려 마무리합니다.재료를 손질하고 소금물에 파스타 면을 알덴테로 삶아 면수와 함께 준비합니다.올리브오일에 마늘, 대파, 딱새우, 후추를 차례로 볶아 향과 기름을 냅니다.면과 면수를 넣고 강불에서 유화시킨 뒤 불을 끄고 파슬리와 바질을 섞어 완성합니다.조리 팁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은 가열하면 향이 날아가므로 조리용으로는 퓨어 올리브오일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대파의 흰 부분을 마늘과 함께 볶아주면 마늘의 아로마와 풍미가 훨씬 깊어집니다.오일과 면수가 소스처럼 잘 섞이도록 강불에서 팬을 힘차게 흔들며 에멀전 과정을 거쳐야 면에 소스가 잘 붑니다.해초의 식감과 바다 향을 더하고 싶다면 제주도 모자반을 마지막에 추가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