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3인분수박 과육 넉넉히레몬즙 약간설탕 적당량(취향에 따라 넉넉히)레시피 🍳수박은 껍질과 씨를 최대한 제거하고 빨간 과육만 모아 믹서기에 넣고 곱게 갈아줍니다.갈아낸 수박 주스를 고운 채에 받쳐 걸러내어, 건더기가 없는 맑은 수박즙 상태로 만듭니다.추출한 수박즙에 상큼한 산미를 줄 레몬즙과 달콤함을 더해줄 설탕을 넉넉하게 넣고 완전히 녹을 때까지 잘 저어줍니다.완성된 수박 베이스를 냉동이 가능한 밀폐 용기나 아이스크림 전용 용기에 담아 냉동실에서 최소 24시간 동안 단단하게 얼려줍니다.하루 뒤 꽁꽁 얼어붙은 수박 덩어리를 꺼내어 아이스크림 기계로 갈거나 포크를 이용해 긁어내며 공기를 주입합니다.수박즙의 빨간 성분과 수분이 분리되어 가라앉지 않도록 부드러운 분홍빛이 돌 때까지 고르게 잘 섞어줍니다.다시 냉동실에 넣고 2시간 정도 추가로 얼려 단단하면서도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소르베 질감을 완성합니다.수박 과육을 믹서기에 갈아 고운 채에 걸러 맑은 즙을 냅니다.수박즙에 레몬즙과 설탕을 섞은 후 냉동실에서 하루 동안 얼려줍니다.얼린 수박을 꺼내 곱게 갈거나 포크로 긁어내어 질감을 부드럽게 만든 뒤 살짝 더 얼려 완성합니다.조리 팁 💡소르베(Sorbet)는 샤베트(Sherbet)와 달리 유제품이 전혀 들어가지 않아 텃텃함 없이 과일 본연의 깔끔하고 청량한 맛을 냅니다.수박즙은 가만히 두면 수분과 과즙층이 쉽게 분리되므로, 얼리는 도중이나 꺼내서 갈아줄 때 위아래로 한 번씩 고루 섞어주어야 고운 분홍색이 유지됩니다.가정용 아이스크림 기계가 없다면 냉동실에 얼리는 동안 1~2시간 간격으로 꺼내어 포크로 싹싹 긁어주는 과정을 3~4번 반복하면 기계 없이도 부드러운 식감을 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