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석 수박화채
수박 속을 파내 껍질을 그릇으로 쓰고 바나나, 우유, 사이다, 얼음을 더하는 시원한 화채
필요한 재료 4인분
레시피
조리 팁
- 수박 과육은 한입 크기로 썰고 빈 껍질은 물기를 닦아 그릇으로 사용합니다.
- 우유와 사이다는 먹기 직전에 부어 탄산감을 살립니다.
- 취향에 따라 블루베리, 키위, 황도 등 다른 과일을 더할 수 있습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
- 유난히 더워 지치는 한여름 밤 온 식구가 둘러앉아 속 끝까지 전해지는 청량한 디저트를 만끽하고 싶은 분들.
- 파내고 처치 곤란인 거대한 수박 껍질을 이색 데코레이션 그릇으로 재활용해 감성을 느끼고 싶으신 분들.
- 흔한 우유-사이다 조합을 뛰어넘어 소금 한 끗으로 단맛을 고스란히 끌어올린 비밀 배합 비법을 원하는 분들.
이 레시피대로 만들어 보니 어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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