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2인분수박 적당량적양파 1/4개할라페뇨 1개라임 1개고수 약간올리브오일 1큰술소금 약간후추 약간레시피 🍳수박은 씨를 깨끗하게 제거한 뒤 아주 작은 주사위 모양(큐브)으로 네모나게 썰어줍니다.적양파와 할라페뇨(고추) 역시 수박과 밸런스가 맞도록 비슷한 크기로 잘게 다지듯 썰어줍니다.생라임은 반으로 잘라 신선한 라임 즙을 짜서 그릇에 따로 모아둡니다.고수는 흐르는 물에 씻어 물기를 완전히 제거한 후 취향껏 잘게 다져줍니다.믹싱볼에 썰어놓은 수박, 적양파, 할라페뇨, 다진 고수를 한데 모아 담아줍니다.준비해 둔 라임즙과 올리브오일 1큰술을 넣고 소금, 후추로 가볍게 간을 해줍니다.모든 재료의 맛이 어우러지도록 숟가락으로 골고루 섞어 상큼한 살사 소스를 완성합니다.수박, 적양파, 할라페뇨, 고수를 아주 작은 크기로 잘게 썰어줍니다.볼에 손질한 재료들을 한데 모으고 라임즙을 짜서 넣어줍니다.올리브오일, 소금, 후추를 넣고 고르게 섞어 완성합니다.조리 팁 💡멕시칸 스타일 고유의 매콤함을 위해 할라페뇨를 사용하는 것이 좋지만, 구하기 어렵다면 청양고추로 대체해도 훌륭합니다.라임의 향이 핵심이므로 시판 라임 주스보다는 생라임을 직접 짜서 사용하는 것을 강력히 추천합니다.완성된 살사 소스는 채끝 등심 같은 소고기 스테이크뿐만 아니라 타코, 나쵸 칩과 함께 스낵 소스로 즐기기에도 아주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