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2인분게맛살 적당량콩나물 한 줌오이 1개쪽파 약간연겨자 소스 베이스 적당량땅콩버터 살짝소금 약간물 1/2컵레시피 🍳게맛살은 결대로 길게 풀어헤쳐 두고, 쪽파도 적당한 길이로 썰어둡니다.오이는 쓴맛이 나는 중심의 심지 부분을 제거한 뒤 가늘게 채 썰고 소금에 5~10분간 절여둔 후, 물기가 나오면 꽉 짜서 꼬들하게 만듭니다.팬에 물을 반 컵만 아주 적게 붓고 끓으면 콩나물 한 줌을 넣은 뒤 뚜껑을 닫고 딱 1분간 스팀으로 빠르게 데쳐 얼음물이나 찬물에 씻어 체에 밭쳐둡니다.겨자 소스 베이스에 비밀 팁인 땅콩버터를 살짝 추가하고 거품기로 덩어리 없이 잘 섞어 소스를 완성합니다.큰 볼에 준비한 게맛살, 절인 오이, 데친 콩나물, 쪽파를 한데 모아 넣습니다.완성된 땅콩겨자소스를 부어 채소와 맛살에 소스가 잘 배도록 골고루 알싸하게 무쳐냅니다.만두피를 국자 사이에 끼우거나 지긋이 눌러 기름에 움푹하게 바스켓 모양으로 튀겨낸 뒤, 그 안에 냉채를 소복이 담아 완성합니다.오이는 심지를 빼고 채 썰어 소금에 절인 뒤 꽉 짜고, 콩나물은 물 반 컵으로 1분간 스팀 데침합니다.연겨자 소스에 땅콩버터를 섞어 고소하고 알싸한 땅콩겨자소스를 만듭니다.게맛살, 오이, 콩나물, 소스를 한데 넣고 맛있게 버무려 만두피 튀김 바스켓에 담아냅니다.조리 팁 💡오이는 가운데 심지를 제거하고 소금에 절여야 물컹해지지 않고 극대화된 꼬들꼬들한 식감을 낼 수 있습니다.콩나물은 많은 물에 데치지 말고 물 반 컵으로 1분간만 증기로 익혀야 아삭함이 완벽하게 살아있고 영양소 손실도 적습니다.겨자 소스에 땅콩버터를 살짝 섞어주면 소스에 묵직한 무게감이 생기면서 알싸함 뒤에 고소한 풍미가 훌륭해집니다.만두피를 국자로 지긋이 눌러 기름에 바구니 모양으로 튀긴 '만두피 바스켓'에 담으면 비주얼이 살아나 손님 접대용 일품요리로 변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