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2인분밥 2공기계란 4개대파 1대참기름 1큰술식용유 2큰술간장 1큰술참치액 약간소금 약간설탕 1꼬집레시피 🍳볶음밥의 핵심이 될 대파를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조리 전, 준비한 밥 2공기에 참기름과 식용유를 약간씩 넣고 고루 비벼 밥알을 미리 코팅해 둡니다.달궈진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약한 불에서 대파를 충분히 볶아 향긋한 파기름을 내줍니다.파향이 올라오면 대파를 한쪽으로 밀어두고, 팬의 빈 공간에 간장 1큰술을 부어 지글지글 태우듯 눌려 불맛을 냅니다. 간장이 눌으면 대파와 함께 섞어줍니다.재료를 밀어두고 계란 4개를 깨 넣어 스크램블을 만듭니다. 이때 계란을 완전히 익히지 않고 2/3 정도만 촉촉하게 익혀줍니다.여기에 미리 기름 코팅해 둔 밥을 넣고 주걱 두 개를 이용해 고슬고슬하게 볶아냅니다.참치액을 아주 약간 넣어 감칠맛을 더하고 소금으로 최종 간을 맞춥니다. 마지막에 설탕 한 꼬집을 넣어 은은한 단맛을 가미하고, 색감을 위해 신선한 대파를 살짝 더 넣어 마무리합니다.대파를 송송 썰고, 밥에 참기름과 식용유를 넣어 미리 비벼 코팅해 둡니다.팬에 대파를 볶아 파기름을 내고, 간장을 팬 가장자리에 태우듯 눌려 불맛을 냅니다.팬 한쪽에서 계란을 깨 넣어 반숙 상태의 스크램블을 만듭니다.코팅해 둔 밥을 넣고 재료들과 함께 고슬고슬하게 볶아줍니다.참치액, 소금, 설탕 한 꼬집으로 간을 맞춰 완성합니다.조리 팁 💡야채를 볶고 바로 밥을 넣으면 밥이 질게 뭉치기 쉽습니다. 볶기 전에 밥에 미리 식용유나 참기름을 넣고 살짝 비벼두면 코팅이 되어 볶을 때 알알이 쉽게 떨어지며 고슬고슬해집니다.간장을 그냥 섞지 않고 빈 곳에 부어 살짝 태우듯 끓여준 뒤 섞으면 중식당 특유의 깊은 불맛을 재현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