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2인분밀떡 300g생크림 500ml물 700ml마라탕 소스 2~3큰술(취향껏 조절)다진 마늘 1큰술양송이버섯 3개양파 1/2개대파 1/2대설탕 1큰술레시피 🍳떡볶이 떡(밀떡)은 조리 전 찬물에 담가 부드럽게 불려두고 물기를 빼줍니다.양파와 대파는 한입 크기로 썰고, 양송이버섯도 편 썰어 준비합니다.팬에 기름을 두르고 다진 마늘 1큰술을 넣어 노릇해질 때까지 볶으며 알싸한 마늘 향을 냅니다.볶은 마늘에 시판 마라탕 소스 2~3큰술을 먼저 넣고 가볍게 볶아 풍미를 극대화합니다.마라 향이 올라오면 분량의 생크림 500ml와 물 700ml를 부어 부드러운 소스 베이스를 만듭니다.국물이 끓어오르면 감칠맛과 부드러운 단맛을 잡아줄 설탕 1큰술을 넣어 잘 섞어줍니다.썰어둔 양파, 대파, 양송이버섯과 불려둔 밀떡을 한 번에 넣어줍니다.떡에 양념이 쏙 배어들고 소스가 꾸덕꾸덕하고 진득해질 때까지 중불에서 은근하게 졸여 완성합니다.떡은 물에 불려두고 야채는 한입 크기로 썰어 준비합니다.팬에 마늘을 볶다가 마라탕 소스를 넣어 향이 나게 함께 볶아줍니다.생크림과 물을 붓고 끓으면 설탕, 야채, 불린 떡을 넣어줍니다.소스가 자박하고 꾸덕해질 때까지 중불에서 은근히 졸여 마무리합니다.조리 팁 💡액상 마라 소스를 생크림을 붓기 전에 마늘과 함께 먼저 볶아주면 향이 한층 더 풍성하고 깔끔하게 살아납니다.생크림 대신 일반 우유나 휘핑크림을 사용해도 좋으며, 기호에 따라 베이컨, 소시지, 중국당면 등을 추가하면 더욱 풍성해집니다.소스는 끓이면서 졸아들면 간이 세지므로 처음에 마라 소스를 너무 많이 넣지 말고 조리 중간에 맛을 보며 가감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