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석 오이고추 된장무침
아삭한 오이고추에 시원한 양파를 더하고, 통깨와 고춧가루로 수분을 잡아 하루가 지나도 아삭함이 유지되는 초간단 밥도둑 반찬
필요한 재료 3인분
레시피
조리 팁
- 오이고추만 무치는 것보다 양파를 함께 넣으면 씹을 때 시원한 단맛이 더해져 맛이 훨씬 풍부해집니다.
- 양념에 고춧가루와 빻은 깨를 넣어주면 시간이 지나면서 고추에서 나오는 수분을 흡수해 질척여지는 것을 막아줍니다.
- 조청을 넣어주면 된장 특유의 텁텁하고 짠맛을 부드럽게 완화시켜 줍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
- 여름철 더위로 잃어버린 입맛을 돋우는 아삭한 반찬이 필요하신 분들.
- 불 조절 없이 5분 만에 초스피드로 밑반찬을 완성하고 싶은 분들.
- 삼겹살이나 고기 구이를 먹을 때 곁들일 깔끔한 쌈장 대용 반찬을 찾는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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