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4인분도미 1마리 (약 1.5kg)가리비 적당량전복 적당량대파 2대생강 1톨불린 당면 1줌건고추 10개 (물에 불려 간 것)식초 2큰술후추 약간식용유 적당량레시피 🍳도미는 비늘과 내장을 제거하여 깨끗이 손질한 뒤 몸통 양면에 깊게 칼집을 넣습니다.대파와 생강을 얇게 썰어 도미의 칼집 사이에 끼워 넣고, 남은 파와 생강으로 생선 표면을 문질러 비린내를 잡습니다.김이 오른 찜기에 손질한 도미, 전복, 가리비를 넣고 약 10분간 푹 쪄냅니다. 가리비는 너무 오래 익지 않도록 중간에 먼저 꺼내거나 살짝 데쳐 불순물을 빼줍니다.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두르고 송송 썬 대파를 볶아 파 향을 기름에 충분히 우려냅니다.물에 1시간 동안 불려 곱게 갈아둔 건고추를 팬에 넣고, 수분과 끈적임이 없어질 때까지 대파 기름과 함께 달달 볶습니다.볶은 고추 소스에 후추와 간장 등으로 기본 간을 한 뒤, 마지막에 식초를 둘러 소스의 맛과 전체적인 밸런스를 잡아줍니다.넓은 완성 접시에 불린 당면을 고르게 깔고 그 위에 잘 쪄진 도미, 전복, 가리비를 보기 좋게 올립니다.준비한 매콤한 고추 소스를 찐 해산물 위에 골고루 뿌려줍니다.다른 팬에 식용유를 연기가 살짝 날 정도로 뜨겁게 끓인 뒤, 도미 위에 올려진 대파와 소스 위에 쫙 끼얹어 코팅하듯 마무리합니다.손질한 도미에 대파와 생강을 끼워 전복, 가리비와 함께 찜기에 10분간 쪄냅니다.볶은 대파 기름에 불려 간 건고추와 식초, 후추를 넣어 새콤매콤한 특제 고추 소스를 만듭니다.접시에 불린 당면과 찐 해산물을 담고 매콤한 소스와 끓인 파기름을 끼얹어 완성합니다.조리 팁 💡건고추는 미지근한 물에 1시간 이상 충분히 불린 뒤 믹서에 갈아서 사용해야 부드러운 매운맛과 선명한 색감이 잘 살아납니다.마지막에 끓는 기름을 끼얹을 때 기름이 강하게 튈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하며, 이 과정을 통해 생선 살이 순간적으로 코팅되어 더욱 부드러워집니다.해산물 자체에서 나오는 자연스러운 감칠맛이 소스와 훌륭하게 어우러지므로 무리하게 강한 간을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