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4인분무 1kg통조림햄 200g보리새우 30g표고버섯 3개찹쌀가루 적당량감자전분 적당량밀전분 적당량밀가루 50g굵은소금 20g설탕 30g참기름 약간식용유 약간레시피 🍳표고버섯은 얇게 채 썬 후 끓는 물에 살짝 데쳐 수분을 제거합니다.무는 칼이나 채칼을 이용해 일정한 두께로 얇게 채 썰어 준비합니다.채 썬 무에 굵은 소금 20g과 설탕을 살짝 넣고 버무려 숨이 죽을 때까지 절인 뒤, 흥건하게 나오는 수분은 살짝 짜서 버립니다.보리새우는 물에 잠시 담가 불린 후 물기를 빼고, 통조림햄은 보리새우와 비슷한 크기로 얇게 다지듯 채 썹니다.달궈진 팬에 다진 햄과 데친 표고버섯을 넣고 베이컨을 굽듯이 바싹 볶아내며, 이때 추가적인 간은 하지 않습니다.절여진 무에 불린 보리새우를 넣고 찹쌀가루와 감자전분, 밀전분을 2:1 비율로 넣은 뒤 반죽이 잘 엉겨 붙도록 밀가루 50g과 설탕 30g을 추가해 고루 섞어줍니다.반죽에 가루가 어느 정도 묻으면 볶아두었던 햄과 표고버섯을 한데 넣고 덩어리지지 않게 고루 버무립니다.김이 끓어오르는 찜기에 반죽을 평평하게 안치고 뚜껑을 닫아 30분 동안 푹 쪄냅니다.갓 쪄낸 뜨거운 무떡 표면에 참기름을 살짝 바르고, 사각 틀이나 용기에 꾹꾹 눌러 담아 평평하게 모양을 잡은 뒤 냉장고에서 완전히 굳힙니다.단단하게 굳은 무떡을 두께 약 2cm 정도로 먹기 좋게 자른 뒤, 참기름과 식용유를 1:1 비율로 두른 팬에 앞뒤로 노릇하고 바삭하게 구워 완성합니다.무는 채 썰어 소금에 절여 수분을 짜내고, 햄과 표고버섯은 잘게 썰어 팬에 바싹 볶습니다.절인 무에 보리새우, 볶은 고명, 가루류(찹쌀가루, 전분, 밀가루)와 설탕을 넣어 버무린 뒤 찜기에 30분간 찝니다.참기름을 발라 틀에 넣어 완전히 굳힌 무떡을 적당한 크기로 잘라 팬에 앞뒤로 바삭하게 구워냅니다.조리 팁 💡무를 소금에 절이는 과정이 번거롭다면 찜기에 무를 넣고 수분이 가득 나올 때까지 쪄서 가루와 섞는 방식으로 대체해도 좋습니다.햄과 표고버섯을 볶을 때는 햄 자체에 기본 간이 있으므로 팬에 추가 양념을 하지 않아야 전체적인 염도가 짜지지 않습니다.찹쌀가루만 사용하면 질척이고 잘 굳지 않을 수 있으므로 감자전분, 밀전분, 밀가루를 함께 넣어 찰기와 단단함을 잡아줍니다.완성된 무떡은 한 번에 가득 만들어 냉동 보관했다가, 필요할 때마다 꺼내서 기름에 구워 먹으면 훌륭한 상시 간식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