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2인분계란 4개식초 3큰술 (물용)소금 1꼬집 (물용)크래미(게살맛살) 적당량애호박 약간멸치육수 150cc설탕 1큰술굴소스 1큰술맛술 1/2큰술간장 1큰술전분물 약간 (전분 1: 물 1 비율)레시피 🍳냄비에 물을 끓인 뒤 식초 3큰술과 소금 1꼬집을 넣고 가볍게 섞은 후 즉시 가스불을 끕니다.곱게 풀어둔 계란물(4개 분량)을 원을 그리며 조심스럽게 붓고, 한 덩어리로 부드럽게 뭉치며 익힌 후 건져내어 면보나 체로 수분을 가볍게 짭니다.다른 냄비에 멸치육수 150cc를 붓고 얇게 찢은 크래미와 가늘게 채 썬 애호박을 넣어 끓입니다.육수가 끓어오르면 설탕 1큰술, 굴소스 1큰술, 맛술 반 큰술, 간장 1큰술을 넣어 소스의 감칠맛을 냅니다.전분과 물을 1:1로 섞은 전분물을 조금씩 부어가며 소스가 걸쭉해지도록 농도를 맞춥니다.그릇에 모양을 잡아둔 계란말이를 한입 크기로 썰어 담은 뒤 그 위에 따뜻한 게살 소스를 넉넉히 부어 완성합니다.불을 끈 끓는 물에 식초와 소금을 넣고 계란물을 둘러 부드러운 덩어리로 익힌 후 건집니다.멸치육수에 크래미, 애호박, 갖은 양념을 넣고 끓이다가 전분물로 걸쭉하게 소스를 만듭니다.한입 크기로 썬 계란 위에 부드러운 게살 소스를 듬뿍 끼얹어 마무리합니다.조리 팁 💡반드시 불을 끄거나 물의 끓음이 완전히 가라앉은 상태에서 계란을 넣어야 계란물이 사방으로 풀리지 않고 매끄럽게 뭉쳐집니다.농도감 있게 완성된 전분 소스는 달걀요리의 따뜻함을 오래 유지해주고 입안에서의 목 넘김을 훨씬 부드럽게 도와줍니다.자극적이지 않고 매우 부드러워 치아가 약하신 어르신이나 아이들을 위한 영양 가득한 일품 반찬으로 제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