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2인분연어 필렛 200g (또는 슬라이스 연어)밥 2공기김밥김 2장크래미 4개오이 1/2개양파 1/2개식초 4큰술설탕 3큰술소금 2작은술마요네즈 100g크림치즈 150g홀그레인 머스터드 50g케이퍼 15g레시피 🍳식초 4, 설탕 3, 소금 2의 부피 비율로 배합초를 만든 뒤, 설탕과 소금이 녹을 정도로만 미지근하게 데워 준비합니다.뜨거운 밥에 준비한 배합초를 넣고 밥알이 으깨지지 않도록 주걱 날을 세워 살살 섞어준 뒤 식힙니다.연어는 롤 위에 올리기 좋도록 도톰하고 널찍하게 편 썬 뒤, 소금을 약간 뿌려 5~10분간 두어 수분과 비린내를 제거합니다.오이는 가늘게 채 썰고, 양파는 최대한 얇게 슬라이스하여 물에 담가 매운맛을 뺀 후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크래미는 칼등으로 가볍게 두드려 부드럽게 결대로 찢어서 준비합니다.다진 케이퍼 15g, 마요네즈 100g, 크림치즈 150g, 홀그레인 머스터드 50g, 설탕 약간을 고르게 섞어 특제 소스를 만듭니다.김발에 랩을 감싼 뒤 반으로 자른 김을 올리고, 양념한 밥을 김 전체에 최대한 얇고 고르게 폅니다. 이때 밥이 김보다 한쪽으로 살짝 더 나오게 밀어줍니다.밥이 바닥으로 가도록 김을 뒤집은 후, 가운데 부분에 준비한 크래미와 오이를 듬뿍 넣고 끝과 끝이 맞닿도록 단단하게 맙니다.말아놓은 롤 위에 밑간한 연어를 촘촘하게 올립니다. 취향에 따라 석쇠나 토치를 이용해 연어 겉면을 살짝 구워 불향을 더해도 좋습니다.롤을 랩으로 다시 한 번 감싸 고정해 준 뒤, 행주로 물기를 흥건하게 묻힌 칼로 먹기 좋은 크기로 썹니다.접시에 롤을 담고 랩을 벗겨낸 뒤 준비한 특제 크림치즈 소스를 얹고 물기를 뺀 양파 슬라이스를 올려 마무리합니다.배합초를 미지근하게 데워 설탕을 녹인 뒤 뜨거운 밥에 섞어 초밥용 밥을 만듭니다.연어는 편 썰어 소금 밑간을 하고 크래미는 찢으며, 오이와 양파는 채 썰어 물기를 뺍니다.다진 케이퍼, 마요네즈, 크림치즈, 홀그레인 머스터드를 섞어 소스를 준비합니다.랩을 씌운 김발에 김과 밥을 깔고 뒤집은 뒤 크래미와 오이를 넣어 단단하게 맙니다.롤 위에 연어를 얹고 랩으로 감싸 썬 후 소스와 양파를 올려 완성합니다.조리 팁 💡배합초를 80도 이상으로 팔팔 끓이면 식초의 신맛과 향이 다 날아가므로 미지근한 상태에서 녹여야 합니다.양파의 물기를 완벽하게 제거해야 완성된 롤이 눅눅해지지 않고 아삭함이 오래 유지됩니다.롤을 자를 때는 칼날에 물을 넉넉히 묻혀가며 썰어야 밥알이 붙지 않고 단면이 깔끔하게 잘립니다.나들이용이나 도시락용으로 포장할 때는 생연어 대신 훈제연어를 사용하면 보관성이 훨씬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