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4인분메밀면 4인분진간장 1200g미림 120g청주 120g설탕 600g가쓰오부시 300g무 1/4개대파 1대김가루 약간고추냉이 약간생수 적당량얼음 적당량레시피 🍳냄비에 진간장 1200g, 미림 120g, 청주 120g, 설탕 600g을 넣고 한소끔 끓여 알코올을 날립니다.끓인 간장 베이스에 가쓰오부시 300g을 넣고 짧게 우려낸 뒤 불을 끄고 식혀서 숙성시킵니다.채반에 가쓰오부시 육수를 받쳐 걸러내고, 남은 가쓰오부시는 꾹 눌러서 짜내어 액기스를 완성합니다.고명으로 올릴 대파와 김은 잘게 썰어 준비하고, 대파는 물에 여러 번 헹궈 매운맛을 뺍니다.무는 껍질을 벗겨 강판에 간 후, 찬물에 가볍게 헹궈 물기를 짜둡니다.끓는 물에 메밀면을 삶아낸 뒤 얼음물이나 차가운 물에 치대며 헹궈 물기를 뺍니다.완성된 가쓰오부시 액기스와 생수를 1:6 비율로 섞고 잘게 부순 얼음을 넣어 시원한 육수를 만듭니다.그릇에 삶은 메밀면을 담고 육수를 부은 뒤, 준비한 파, 갈아둔 무, 김가루, 고추냉이를 올려 완성합니다.간장, 미림, 청주, 설탕을 끓인 후 가쓰오부시를 넣어 육수 액기스를 만듭니다.파와 무를 손질해 두고, 메밀면은 삶아 차갑게 헹눕니다.액기스와 물을 1:6 비율로 섞어 얼음과 함께 면에 붓고 고명을 올려 마무리합니다.조리 팁 💡가쓰오부시는 너무 오래 끓이거나 우려내면 쓴맛이 날 수 있으므로 불을 끄고 짧게 우린 뒤 식히는 것이 풍미에 좋습니다.다진 파를 찬물에 여러 번 헹궈주면 특유의 아린 매운맛은 가라앉고 아삭한 식감과 향이 살아납니다.만들어둔 액기스는 냉장 보관하며 필요할 때마다 생수와 희석해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