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2인분소고기 등심 또는 살치살 150g계란 노른자 1개다진 대파 2큰술 (30g)다진 마늘 1작은술다진 생강 1작은술후추 적당량미림 1큰술참기름 1작은술청주 0.5큰술진간장 0.5큰술맛소금 2꼬집전분 적당량식용유 적당량양상추 적당량토마토 약간레몬 약간마요네즈 1큰술케첩 1큰술레시피 🍳소고기 등심과 살치살을 한 입 크기로 얇게 자른 뒤 칼로 툭툭 가볍게 다집니다.다진 소고기에 계란 노른자, 다진 대파, 다진 마늘, 다진 생강, 후추, 미림, 참기름, 청주, 진간장, 맛소금을 넣고 잘 치대며 버무립니다.양념이 고르게 배면 전분을 넣고 반죽이 꾸덕해질 때까지 섞어 접착력을 높입니다.예열된 기름에 반죽을 한 입 크기로 둥글게 뭉쳐 넣고 160도 온도에서 1차로 튀겨냅니다.튀겨낸 고기를 건져내어 1~2분간 그대로 두어 잔열로 내부까지 익히고 수분을 날립니다.기름 온도를 조금 더 높인 뒤 소고기를 다시 넣어 전체가 먹음직스러운 갈색빛이 돌 때까지 2차로 바삭하게 튀깁니다.양상추를 얇게 채 썰어 접시에 깔고, 마요네즈와 케첩을 1:1 비율로 섞은 소스를 곁들입니다.바삭하게 튀겨진 가라아게를 올리고 토마토와 레몬을 곁들여 마무리합니다.소고기를 가볍게 다진 후 계란 노른자, 대파, 마늘, 생강, 간장 등의 양념을 넣고 치댑니다.전분을 섞어 꾸덕해진 반죽을 한 입 크기로 뭉쳐 160도 기름에서 1차로 튀긴 후 건져 휴지합니다.높은 온도에서 한 번 더 노릇하게 튀겨내고 채 썬 양상추, 케요네즈 소스, 레몬을 곁들입니다.조리 팁 💡온도계가 없을 때는 반죽 조각을 기름에 떨어뜨려 5~10초 사이에 떠오르는 시점(약 160도)에 고기를 넣으면 안전하게 익힐 수 있습니다.고기를 너무 잘게 다지기보다 질감이 살아있도록 성기게 다져야 씹는 맛이 좋습니다.1차 튀김 후 휴지 과정을 거치면 잔열로 속까지 부드럽게 익고 2차 튀김 시 훨씬 크리스피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