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2인분밀가루 적당량(약 2~3컵)검은콩 두유 95ml(반 팩)전복 3마리가리비 관자 5개주키니 호박(또는 애호박) 1/3개당근 1/4개팽이버섯 1/2봉지청양고추 1~2개다진 마늘 1큰술건새우 1줌멸치 1줌식용유 2큰술간장 1작은술소금 1큰술백후춧가루 약간물 적당량레시피 🍳주키니 호박과 당근은 가늘게 채 썰고, 팽이버섯은 밑동을 잘라 준비하며, 청양고추는 매운맛이 잘 우러나도록 잘게 썰고 마늘은 굵게 다져 둡니다.전복은 껍질을 분리한 후 먹기 좋게 반으로 저며 썰고, 가리비 관자는 질긴 부위에 살짝 칼집을 넣어 부드러운 식감을 살립니다.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건새우와 멸치를 넣어 푹 끓여 깊고 시원한 맛의 해물 육수를 우려냅니다.볼에 밀가루와 검은콩 두유 95ml, 소금 두 꼬집을 넣고 섞은 뒤, 물을 조금씩 뿌려 가며 너무 되지도 질지도 않게 반죽한 후 랩을 씌워 7~8분간 숙성시킵니다.숙성된 반죽을 밀대로 얇고 고르게 밀어준 뒤 얇게 썰어 수제 칼국수 면을 만들고, 끓는 물에 넣어 부드럽게 삶아낸 후 찬물에 가볍게 헹구어 물기를 빼 둡니다.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잘게 썬 청양고추와 다진 마늘을 먼저 넣어 타지 않게 볶으며 매콤한 향을 올립니다.준비한 호박과 당근 채를 넣고 골고루 볶다가 간장 1작은술을 가장자리에 둘러 불맛과 풍미를 더합니다.손질한 전복과 관자를 넣고 야채의 숨이 50% 정도 죽을 때까지 함께 빠르게 볶아 고소한 해물 향을 끌어올립니다.우려내어 걸러둔 해물 육수 500~600ml를 부어 한소끔 끓인 뒤, 소금 약 1스푼과 백후춧가루를 넣어 개운하게 간을 맞춥니다.준비된 그릇에 삶아놓은 고소한 두유 면을 담고 그 위에 뜨거운 백짬뽕 국물과 푸짐한 해산물 건더기를 부어 완성합니다.야채는 채 썰고 청양고추와 마늘은 잘게 다지며, 전복과 관자는 칼집을 내어 준비합니다.건새우와 멸치를 끓여 시원하고 깔끔한 해물 육수를 우려냅니다.밀가루에 검은콩 두유와 소금을 섞어 반죽한 뒤 숙성시켜 면을 밀고 썰어 삶아냅니다.팬에 고추와 마늘을 볶다가 야채, 간장, 전복, 관자를 순서대로 넣어 함께 볶아줍니다.해물 육수를 붓고 끓인 뒤 소금과 백후춧가루로 간을 맞춰 삶은 면 위에 부어줍니다.조리 팁 💡면 반죽에 일반 물 대신 검은콩 두유를 사용하면 은은한 고소함이 더해질 뿐만 아니라 면발의 쫄깃한 식감이 훨씬 뛰어납니다.짬뽕을 끓일 때 일반 흑후추 대신 백후춧가루를 사용해야 백짬뽕 특유의 깔끔하고 맑은 국물 색과 맛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해산물과 야채를 육수에 넣고 바로 끓이기보다 기름에 청양고추, 마늘과 함께 먼저 충분히 볶아준 뒤 육수를 부어야 국물에서 뽀얗고 진한 깊은 맛이 우러납니다.가정에서 직접 면을 밀고 만들기 번거롭다면 시판 칼국수 면이나 중화 생면을 활용하여 국물 레시피 위주로 즐기셔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