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2인분호부추 1단돼지고기 등심(채 썬 것) 150g달걀 1개간장 1큰술청주 1큰술감자전분 1.5큰술다진 생강 0.5작은술소금 약간미원 약간참기름 1큰술꽃빵 4~5개레시피 🍳호부추는 지저분한 앞부분을 살짝 잘라내고, 단단한 흰 부분과 연한 푸른 잎 부분을 나누어 같은 길이로 자릅니다.잘라둔 부추의 흰 부위와 푸른 부위에 각각 소금과 미원을 아주 조금씩 뿌려 조리 전 미리 밑간을 해둡니다.채 썬 돼지고기에 청주, 간장, 달걀물을 조금씩 넣어가며 고기가 수분을 완전히 흡수해 촉촉해질 때까지 살살 치대어 줍니다.고기가 부드러워지면 감자전분을 넣고 가볍게 섞어 기름에 부드럽게 익히기 위한 밑간을 완성합니다.팬에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온도가 은은할 때 밑간한 고기를 넣어 젓가락으로 풀어가며 하얗게 익힌 뒤 따로 건져둡니다.다시 달궈진 팬에 기름을 두르고 다진 생강과 청주를 넣어 향을 낸 뒤, 준비한 부추의 흰 부분을 먼저 넣어 강불에서 빠르게 볶습니다.흰 부분의 숨이 살짝 죽기 시작하면 푸른 잎 부분과 미리 익혀둔 고기를 모두 넣고 팬을 크게 돌려가며 순식간에 볶아냅니다.부추의 숨이 완전히 죽기 전에 불을 끄고 참기름을 둘러 가볍게 섞은 뒤, 쪄낸 꽃빵과 함께 접시에 담아냅니다.호부추는 흰 부분과 푸른 부분으로 나누어 썰고 소금과 미원으로 밑간합니다.돼지고기 채에 청주, 간장, 달걀물, 전분을 순서대로 넣어 부드럽게 밑간한 뒤 기름에 살짝 익혀 건져둡니다.팬에 생강 향을 내고 부추 흰 부분, 푸른 부분과 고기 순으로 강불에서 빠르게 볶아 참기름으로 마무리합니다.조리 팁 💡일반 조선부추는 볶으면 쉽게 숨이 죽어 물이 고이고 질겨지므로, 반드시 두껍고 아삭한 호부추를 사용하는 것을 강력히 추천합니다.고기를 치댈 때 너무 강하게 주무르면 고기 결이 다 부서지므로, 손끝으로 가볍게 방향을 맞춰가며 수분을 흡수시켜야 부드러운 식감이 납니다.부추는 열이 닿으면 금방 숨이 죽으므로 흰 부분과 푸른 부분의 투입 시차를 두고 강불에서 1분 이내로 재빠르게 조리를 끝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