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2인분호부추 1단돼지고기 등심(채 썬 것) 150g감자전분 1작은술치킨파우더 1작은술소금 약간청주 1큰술참기름 약간레시피 🍳부추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뒤 약 5cm 길이로 일정하게 썰어 줍니다.썰어둔 부추의 하얀 뿌리 부분과 파란 잎 부분은 익는 속도가 다르므로 따로 분리해 둡니다.채 썬 돼지고기 등심에 감자전분을 약간 넣고 표면을 골고루 버무려 얇게 코팅해 줍니다.치킨파우더와 소금을 미리 한곳에 섞어 두어 조리 시 빠르게 넣을 수 있도록 준비합니다.팬에 기름을 넉넉히 둘러 달군 뒤, 전분 코팅한 돼지고기를 먼저 넣어 70~80% 정도 하얗게 익힙니다.고기가 익어가면 청주를 팬 가장자리에 둘러 고기 잡내를 날리고 향을 돋웁니다.가장 강한 불 상태에서 부추의 두꺼운 하얀 뿌리 부분을 먼저 넣고 약 10초간 빠르게 볶습니다.나머지 파란 잎 부분과 미리 준비한 양념을 한꺼번에 넣고 20~30초간 가볍게 뒤섞으며 볶아냅니다.불을 즉시 끄고 참기름을 한 방울 둘러 잔열로 섞은 뒤 지체 없이 접시에 담아냅니다.부추는 5cm 길이로 썰어 하얀 부분과 파란 부분을 나누고, 고기는 전분 가루로 코팅합니다.달군 팬에 기름을 두르고 고기를 볶다가 청주와 부추의 하얀 뿌리 부분을 먼저 볶습니다.나머지 파란 잎과 양념을 넣고 강불에서 순식간에 볶아낸 뒤 참기름으로 마무리합니다.조리 팁 💡고기에 전분가루를 살짝 입혀 구우면 육즙이 빠져나가지 않아 고기 식감이 훨씬 부드러워집니다.부추는 열에 약해 숨이 금방 죽으므로 절대 불을 줄이지 말고 처음부터 끝까지 가장 강한 불을 유지해야 합니다.수분이 생기는 것을 막기 위해 양념은 조리 직전에 미리 계량해 두고 순식간에 투하해야 성공합니다.